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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없이 잘 지내고 있는 탑과 라떼입니다.

냥사모 |2015.02.04 00:31
조회 59,308 |추천 226
지난번 글이 작년 12월이었는데,,
해가 바뀌어 벌써 2월..
탑과 라떼 건강하게 잘 지냈습니다.
이쁜 냥이들 출근해서도 보려고
올해도 탁상달력 만들었어요.
달력만들려고 사진 정리하다가
귀찮아서 잘 사용안하던 DSLR카메라에 이런사진이 찍혀 잠자고 있던걸 발견했어요~
내맘속 2014년 베스트포토로 선정!




책상에 놓고 사용하기 좋은 달력크기인데
이쁜놈들 보며 스트레스도 풀고^^







탑이는 여전히 새초롬합니다.





탑이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형아의 손길을 느끼며..





라떼 여전히 혼자서도 천방지축 흥에 겨워요 ㅎ






핑크코가 보이고







5:5 가르마를 보니 라떼.






바구니에서 자고있으면 수건같은 세탁물로 착각





한숨 자고 일어나 왜인지 어리둥절한 라떼표정ㅎ






좁고 긴 상자에 몸이 꽉껴요





상자가 좋아서 호들갑 방정맞은 라떼양과
무념무상 멀뚱 탑군




오랜만인데..
핸드폰으론 사진등록이 12장만 가능해서
아쉽...다면 저만 그런가요...ε-(´∀`; )
냥이들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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