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아직 19살여학생입니다 글은 못쓰지만 좋게봐주세요
다름이아니라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있었는데 진짜 미친듯이좋아했습니다 얼마못가고헤어졌지만 너무나도 좋아...아니 사랑했습니다 어린나이에 사랑이뭔지아냐고 물으시는분도 계시지만 진짜 그사람을위해선 내가 중요한걸 포기할수있고 나로인해 행복했으면 했던사람입니다 처음만남은 제가 집안사정상 잠깐 딴지역에머물러있을때였습니다 그땐 일주일만 친구집에 있을생각으로 가벼운 마음으로갔죠 가서 친구랑 지역구경도하고 이것저것 재밌게 놀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친구선배를 알게되었는데 정말 이사람이면 내가 정말사랑할수있을것같다 라는생각이들었고 서로 알아가다 저가먼저 고백을했죠 그사람도 당연히 받아줬고 저흰 비록 장거리이더라도 이쁘게 사귀고있었죠 그러다 한번 그사람과 2번의 헤어짐뒤에 다시마음잡고 만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몸이멀어지니마음이멀어진다고 그사람은 저에게 이젠 나에게 아쉬움이없다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진짜 2주일동안 집에서학교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우리가 갔던 거리 봤던영화 밥먹은곳 오빠기다리던 터미널 모든게 기억나서 그냥 집에만있었죠 그후 진짜 이기적인마음으로 딴사람으로 잊어보겠다 생각했고 역시나 실패였습니다 진짜 너무 연락하고싶고 잡고싶고 보고싶고 나만이느낄수있었던 손길 품 다그리워요 지금은 그사람은 여자친구가 생긴상태고 거의하루에 한번씩 메신저로 소식보고 그래요...진짜 잊고싶은데 말이쉽지 잘안되네요...그냥 친구한테말해도 답답하고 생각나서 그사람이보지못할곳에 이렇게 씁니다 만약 철없고긴글 읽어주셨다면 너무감사합니다..보고싶어 밥은잘챙겨먹고있는지..술도 과하게마시진않는지 하면안되는 걱정을하네 그여자분이랑 오래가고 내 생각한번이라도 스치듯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