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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Online to offline) 어플리케이션에 주목하라!

딩가 |2015.02.04 10:08
조회 70 |추천 4

최근 IT 분야에서는 ‘O2O’가 화두 키워드라고 합니다.
O2O는 Online to Offline의 약어로 온라인에 있는 사용자를
오프라인으로 유도하는 마케팅 혹은 이런 방법을 활용한 서비스를 말하는데요.
이슈가 되고 있는 O2O 서비스가 적용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중
추천해드릴 만한 어플을 모아봤습니다.


 

 

 
Syrup Order(시럽오더)는 매장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미리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선 주문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사용자의 주변 500m 반경 안에 제휴매장을 보여주고,
원하는 매장의 모든 메뉴를 사진과 함께 제공해줍니다.


 

 

 
신용카드, 페어핀, OK캐쉬백 등 다양한 수단으로 결제할 수 있어서 좋고!
결제가 완료되면 생성되는 주문번호 페이지를 통해
결제 내용, 주문번호, 주문 요청, 음료 제작, 픽업 알림 등의
진행과정을 차례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완료된 주문은 매장으로 직접 전송되고, 주문한 메뉴가 완성되면 주문자의 스마트폰으로
매장의 진동 벨처럼 ‘픽업 알림’ 메시지가 전달되기 때문에
매장에 들어가 직원에게 주문 번호를 보여주기만 하면 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주문한 메뉴를 바로 받아 갈 수 있어서 대기 시간을 줄여주는 유용한 앱이에요~

 

 

 
포켓 스튜디오 어플리케이션은 사진관에 가지 않고
증명사진을 만들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여권사진,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학생증, 이력서 등에 사용할 증면사진이 필요할 때면
사진관을 가거나 간이 즉석 사진관을 이용하고는 했지만
포켓스튜디오 어플을 이용하면 그런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어요.

 

 

포켓스튜디오를 실행 후 안내에 맞춰 사진을 촬영한 후
여러 사진 중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한 뒤 주문하기 버튼을 누르면
전성된 사진은 전문 리터칭 디자이너들이 이용목적에 맞게 바로잡고
배경을 합성해 우수한 품질의 증명사진으로 제작 및 발송을 해줍니다.


또한, 사진 인화 가격은 4,900원으로 사진관 대비 70% 정도 저렴해서
집에서 찍고 집에서 받을 수 있다는 편리함과 저렴한 비용을 생각하면
당장 급한 사진이 아닐 경우 앱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편리할 것 같아요~

 

 

 
국내의 많은 회사가 식권을 발행하고,
회사원은 해당 식권을 이용해 지정된 식당에서 사용을 하는데요.
식권은 잃어버리기도 쉽고 한정된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


밀크(Mealc)는 이러한 직장인들을 위한 모바일 식권 어플리케이션으로
회사 인근 식당과 제휴를 맺고 식대 장부나 종이 식권을 이용해
직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해요.


 

 

 
식사하러 갈 때마다 종이 식권을 챙기거나 장부를 적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스타벅스, 파리바게트, 롯데리아, 피자헛, CU 등 인기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도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고
회사가 직원에세 식대 금액에 해당하는 ‘밀크’ 포인트를 지급하면,
직원은 ‘밀크’ 앱에서 터치 몇 번으로 모바일 식권을 발급받아
식대를 결제 하고 이용하면 된다고 하네요.


직원들이 엄청 좋아할 복지 서비스일 것 같아요.
저희 회사도 이런 서비스가 도입되었으면 좋겠다는…   부끄

 

앞으로 어떤 O2O 서비스들이 생겨날지 기대가 되네요 ^^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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