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구요
자랑은 아니지만 담배를 평균 반갑은 폈어요 13년동안 매일.. 더럽죠ㅠㅠ
음 처음엔 호기심이였는데 맛이 너무 좋아서 끊을 수가 없더라구요..습관도 있고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한 2년 전부터 계속 끊으려고 시도를 계속 해왔는데 쉽지 않았죠.
담배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그러다가 작년 11월 부터 금연 시작했습니다
내자신이 대견스러웠죠
친구들도 놀라하구요
기분도 넘 좋았어요 내가 담배를 끊다니
은근히 쉽더라구요.^^
하지만..
금연후 효과를 못느끼겠네요..
일단 피부가 그대로에요ㅜㅜ..
음... 담배필때도 피부가 엄청좋은거까진 아니여도
좋은 편이였거든요. 화장 안해도 괜찮은 정도
근데 그대로네요... 늙고싶지 않아서 담배 끊은건데.. 피부가 더 좋아지길 바래서 끊은건데..
피부 말고도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화장실도 하루에 한번갔었는데 요즘은 못갈때도있고.. 邕
물론 좋은 점도 있어요.귀찮게 담배피러 안나가도 되고
원래 게을렀는데 더 게을러졌네요;;;
눈치볼 필요 없는거..? 돈굳는거!
이거말곤 없네요..ㅠㅠ
전 담배 냄새도 좋아해서..;;
남이 피는 냄새도 좋더라구요..;
사실요즘 담배가 계속 피고싶어요.....별 효과도 없는데 그냥 필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한번뿐인 인생 좋은거 하고싶은거 하며 살아야 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구요,,ㅋㅋㅋ
도와주세요@!
욕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