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몽이의 두번째 사쥔임다.....![]()
이눔 사쥔 찍는것을 시러해서리 달래감서 찍었음다...
(달래는 방법이야 많지만서도 제가 쓰는 방법은 먹이로
달래구... 약간의 폭력두 사용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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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저 몇대 맞았음다.....엄니한테...
(가만히 있는눔 괴롭히구 때린다구.....)![]()
그래두 굴하지 않구 욜씨미 찍었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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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눔 뭐가 그러케 못마땅한지 불만있는 이표정좀 보세여
(아띠~~~~왜이케 괴롭히는거얌.......)
하는 저 표정....
쪼금 불쌍한 생각두 들지만서두 무시하면서 욜씨미 찍었음다![]()
욜씨미 작업(?)중인데 주위에서 무서운 눈빛을 보내는 이가있었으니 울 엄니였음다...![]()
울 엄니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작업을 중단할수밖에 없었음다![]()
그래두 마지막에 아주 이쁜 사쥔을 한장 찍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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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제 눈에는 넘 이뽀보여서
이렇게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