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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옘병할 경동나비엔

원래 경동 나비엔 서비스는 이런가요? 보일러는 좋을지 몰라도 서비스는 최하급이네요.
수리하시는분들 교욕좀 똑바로 시키세요. 고객한테 똥개 훈련을 시킨다느니 어린놈의 새키가 서비스한다고 뭐같이 본다느니
이게 고객한테 할말입니까? 요새 갑질 유명하던데 기사분이 갑질을 하던데요 여기 수리 안해도 된다고요.
허허.. 어린놈은 말도 하면 안되는갑네요.
이기사분한테 수리를 몇번 받았었어요. 저희 어머니가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보일러를 고장 수리를 받았는데
얼마나온다고 수리비 얼마달라니까 줬대요. 또 안되서 불렀어요. 근데 어떤부품이 고장 났다고 또 돈을 달라대요
그러다가 보일러를 새것으로 교체까지 갔고요. 그래도 별말 안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에 다른집으로 이사를 왔는데 온수가 안되서 어머니가 그분을 또 불르셧네요.
뭐 점검 하지도 않고 차단기 떨어진다니까 뒤적 뒤적 하더니 차단기 이상인거 "같다"
차단기 교환을 뚝딱뚝딱 하시더라고요. 그냥 뒤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죠.
다 교환하시더니 50000원입니다 이러시네요. ?????? 뭐죠 수리비 안내도 안하고 저번이랑 똑같이 정확한 점검도 아니고
그냥 교환 하시고 뭐가 그렇게 차단기가 비싸냐고 그랬더니 전화해서 물어보랍니다.???? 뭐죠 내가 그걸 물어볼라고
그렇게 애기한겁니까? 그랬더니 또 전처럼 그러시면 어떻게 할거냐고 여쭤봤더니 환불해준대요.. 참 쉽죠?
기분나빠서 그냥 내가 교환 할테니까 원상복구 하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출장비 줄거냐고 그러시대요.. 드린다고 하니까 새부품만 빼고 그냥 가시길래.. 원상복구해주셔야죠
이랬더니 똥개 훈련시키냐고 그럽디다. 그러더니 그냥 가대요? 벌려놓고요
저도 어이가 없어서 가길래 저도 모르게 문을 쌔게 닫았습니다. 그래놓고 저한테 야! 이러시더니
어린놈의 새키가 서비스 한다고 뭐라뭐라? 그러는데..
참 서비스 질 자체가 여기서 딱보이네요.. 국가대표라고 선전을 하지 말던가...
내가 돈이 아까워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물론 그런사람한테 돈을 또 그렇게 주는게 아깝긴 아깝네요.
서비스 교육도 엉망이고 어디 한두살 먹은 고객도 아니고 30살도 넘은 고객한테 어린놈의새끼?
서비스 기술도 없는거 같고 돈만 밝히는 이런 기사가 무슨 서비스를 합니까
서비스직원이 아니고 그냥 돈밝히는 양아치같은데요..
어른 행세 하고 싶은가 본데 어른대접을 받게 행동하셔야죠...
그리고 뒷처리 해준 기사분도 참 불친절하고 자기한테 얘기하지말랍니다. ㅋㅋㅋㅋㅋ
같은 편이니까.. ㅋㅋㅋㅋㅋ
내 살다 살다 이런 양아치서비스 집단은 처음 보네요..
말이 험악해져서 죄송합니다.. 저도 욕을 먹어서 글을 읽으신분들도
저의 기분을 좀 느껴보시라고요 양아치서비스집단한테 무슨 서비스를 받것습니까...

그래서 경동나비엔을 안쓰실수있다면 이런 무례함 계속 하겠습니다.
힘없는 소비자가 할수 있는게 이런 글쓰는것 밖에 없으니
계속 다른데도 올릴랍니다. 수고하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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