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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자취요리 사진. 폰 정리 중.

그남자 |2015.02.07 23:38
조회 28,553 |추천 66

와. 추천 많이 받아서 감사합니다. 곧 허니버터 스테이크 완성후에 올릴게요.



1. 소세지볶음.
코스트코에서 사온 뽀독? 뭐 그런 쏘세지로 볶음 함. 일반 비앤나 소세지보다 크... 크고 아..아름다워.. 씹는 맛이 있어서 좋아요. 좋음. 저는 마늘을 상당히 좋아해요. 그래서잘 챙겨먹음. 마늘. 남자한테 참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ㅎㅎ
케쳡 볶음 해 먹을거 아니면 칼집을 촘촘하게 말고 그냥 크게크게 내면 될듯. 귀찮으니까.




2. 요즘 관심 가지고 연습 중인 일본식 반숙계란. 이거 다시간장해서 조림으로 해야하는데 일단 급한대로


너구리 위에 투척.너구리는 계란 풀면 맛이 반감되니까 저렇게 해봤는데 상당한 맛이 있네요. 역시 오동통통 너구리!! 다시간장해서 조림에 어서 도전 해봐야겠어요.



3. 예전에 해먹었던 알리오 올리오. 확실히 4인분 했을때 보다 맛도 있고 모양도 훨씬 나아짐. 할때마다 시간도 줄어들고 맛도 줄..은 아니고 점차 완성도가 상승하는 중임.담에는 깔보아니면 봉골레에 도전해봐야겠어요.




4. 누나한테 알바로 돈받고 만들어 판 도시락. 남친한테 지가 쌌다고 구라침. 난 저거 재료비포함 3만에 만들어줌.
근데 ㅡㅡ 메론이 1통에 8천언인가 그랬던듯. 인건비도 안나옴. 스팸무스비는 상당히 좋은듯. 담에 안에 넣을 몇가지를 더 생각하면 더욱 더 발전 할 가능성이 농후함.



5. 부모님들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만든 콩국수. 사진찍는다고 하니까 어머니가 수박을 잘라 올려주심. 이게 더 이쁘다고 ㅎㅎ. 면반죽이 힘들지만 그래도 칼국수는 손반죽이 맛있음. 집에서 해 먹는 거 같은 걸죽한 콩국이 좋음.


요즘의 관심사는 이찬오 쉐프의 허니버터 스테이크랑
사과 돌려깍기 연습중임. 스테이크는 이미지 트레이닝만 하고 있음. ㅠㅠ 빨리 만들어봐야지.

추천수6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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