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이 없진않거든요
사실 9년정도 됬는데 9년전엔 초딩이였고 연애라는걸 할 생각도 없었어요 근데 지금은 너무 진지해요..
전화번호를, 짝사랑하고 우연히 4년뒤에 알게됬어요
그뒤로 1년좀 넘게 문자했었는데 학교도 다르고 문자로만 대화를해서 대면관계는 없었어요..ㅜ
가끔씩 생일이나 축하할일 있으면 문자하는데 어색하기도 하고 문자가 10분을 못가요
제가 너무 문자하면 집착하는것 처럼 보일거같고 너무 안하면 마음에 걸리고..
연애경험도 없거든요 고백을 몇번받긴했는데 다 거절했어요
그애랑 어색한데 좋은걸 어뜨케요..ㅜ
방법없을까요 진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