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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셨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xhrxhr |2015.02.09 01:19
조회 6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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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재림예수님이 오실 많은 예언들이 있지요.

하지만 문제는, 예언대로 오실 재림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볼까 하는 것입니다.

분명 두번째 오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못알아보면 어쩌지?하는 생각도 모두가 한번쯤은 해봤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구원주러 오실 재림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 생각만해도 아찔하니까요.

 

 

그런데, 재림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셨다??

재림예수님이신 하나님께서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셨다면 어떨것 같나요?

 

 

 

 

 

재림예수님이 우리와 똑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셨음을 알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인데요.

하나님의교회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첫번째와 동일하게 두번째(히 9:28) 이 땅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반대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믿기 어렵다.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가?"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 주장은 잘못된 거짓주장에 불과하지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깨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6일 창조나 홍해를 가르신 역사는 쉽게 믿어지시나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당연히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이땅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2>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

먼저 기독교가 무엇인지 질문하겠습니다.

기독교란 무엇인가요?

기독교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종교입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어떻게 오셨나요?

한 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십니다.

이 예언을 성취하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 바로 기독교입니다.

그러나 2000년 전의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요 10:33]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실수를 반복해야 하겠습니까?

 

 

 

 

 

 

>> 성경은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재림예수님이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은 성경예언에 따라 이 땅에 두번째 오신 재림예수님 즉 하나님이십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길 가는 행인으로도 나타나실 수 있고, 아기로 탄생하실 수도 있습니다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는 두 천사와 함께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신 적이 있습니다.

 

 

창 18:1~2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이 세 사람 중 두 사람은 소돔을 향해 먼저 떠난 천사들이고,  아브라함 앞에 남은 한 분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창 18:22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창 19:1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모든 성경의 예언따라 재림하신 안상홍하나님은 인류를 사랑하시어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오신 재림예수님이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고 주장하며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행위는,  2000년 전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마져도 믿지 못하겠다는 말과 같은것이라는 사실을 잊이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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