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나가수보다가 이수얘기가 나왔는데 제가성매매한거니 사람들한테 욕먹는건 당연하거라 얘기를 하니깐 남편이 성매매한게 뭐가잘못한거냐고 재수없게 걸린거지 우리나라 남자들 90프로는 성매매한다고 안한사람이 없을거라면서 성실한 가장이라도 사회생활 하면 어쩔수 없이 한다면서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럼 너도 성매매한다는 말이냐고 사회생활하면 어쩔수없이 해야되는거면 니도 한다는 말아니냐고 화가나서 따졌더니 되려 더 화를 내며 내가 한다고 했냐고 그러는겁니다. 그게 어쩔수없이 한다는게 자기도 어쩔수 없이 한다는 말 아닙니까? 판에 물어보라는데 진짜 제가 이런생각을 가지고 사는 남편이랑 사는게 부끄럽고 화가나네요! ! 제가 오바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