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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은 어디가서도 사기치죠. 잡아 벌해야. . .

손동철 |2015.02.10 10:58
조회 1,800 |추천 15
긴 말이 머가 필요할까요. . . 부모가 평생 번 돈 다 날렸으면 잠자코 일이나 할것이지 거짓말로 사람 동정심 유발해 돈 뜯어간 놈 입니다. 근데 그 거짓이 가족 팔아먹는 거짓입니다. 아버지 손가락 절단 사고로 병원비. 여동생 불임치료. 집도 절도 없는 극한 상황에서 보금자리 마련. 온갖 거짓으로 돈 뜯어먹다. 결국 더이상 못버티고 도망 갔죠. 마지막 까지 거짓에 상황 일인극 하면서.... 한심하기 짝이 없죠. 저놈 때문에 동생 이혼당하고 부모는 치료는 커녕 진료비도 없이 백오십 받으면서 먹고 살라고 일하는데 주변 여자들한테 허세부리며 발렌21년 아니면 bar에서 술 안 마셨다는 소리가 돕니다. 주변 사람들한테 있는척 . . . 쓰레기 입니다.
당한게 바보죠. . . 저런 집구석 어떻게 되든 그냥 뒀어야하는데. . . 그래도 있잖아요 돈이 다가 아니죠. . 까지꺼 저놈 살아 숨시는 동안은 악착 같이 받아내야죠. 다 못 받아내도 . . 사람이 고따구 살면 안되죠 . 지 힘들때 질질짜며 살려 달라해서 해줬는데 모든게 자작극에 사기입니다. 거짓투성이. 그걸 벌하고 싶네요. . .

추천 댓글 다 좋습니다. 저한테 머라해도 좋아요. 어떤 형태로든 많은 사람들이 보고 저런 놈이 있다는거 알렸으면 해서 올립니다.

님들은 절대 속지 마시길 . . . 더 열받는건 양의 탈을 쓰고 주접떤다는 것 입니다. 그놈 가족도 결국 한통속 일 것 입니다.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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