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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형 가끔은 아빠같은 대표님

규찡 |2015.02.11 18:27
조회 103,159 |추천 431

 

 

 

인피니트 팬들 대부분이 울림 덕후인 이유에

엽덥이 큰 몫을 하는 거 같은데

 

 

 

 

어제자 호원이 네가지 쇼

 갑자기 술 잔득 취하셔서 들어온 엽덥ㅋㅋ(귀엽)

 

 호원이에대해서 얘기 하는데

 호원이가 워낙 묵묵하고 듬직하니까 많이 신경을 못 써준거 같다고 얘기하는데

먼가 아빠 같았음ㅜㅜ

 

 마지막에 '좋아해' 이러는데 호원이 눈 시울 붉어 졌던데

나도 눈물ㅜㅜ

 

 

 

 가끔 보면 진짜 애들 아빠 같다가도

 

 

 

 

 

 

 

 

예능 보면 또 그냥 형같음ㅋㅋ

 

 

 

 

 

 ㅋㅋㅋ머리 빼곤 다 좋은 사장님ㅋㅋㅋ

하 그놈의 지니어스ㅋㅋㅋ

 

 

 

방송욕심 많은 엽덥ㅋㅋ

 

 

 오죽하면 호원이가 같이 유닛 내고 싶은 사람이

대표님이라고ㅋㅋㅋㅋ

 

 

 

 

 

 

내꺼하자 때 뮤비 찍으려고 집까지 팔아서 찍었다는데

이렇게 인피니트 키워 주신 거 보면 너무 감사하고..

 

 

 

 

 정말 애들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또 감사함

 

 

 

 

 

 

 

 

 

 

 

 

 

 

 

 

 

그래서 결론

 

 

 

추천수431
반대수12
베플ㅇㅇ|2015.02.11 20:07
인스피릿인데 팬의웬수=소속사 이 공식이 성립하지않는 소속사가 울림인것같다.. 무슨 사건이 터지면 해결을 미미하게해주는거빼고는 애들을 진심으로 대해주고 소속사애들한테 모두 신경을 써주는게보인다 그래서 더 돈을 쓰는것같고 쓰면 대부분소속사가아닌 내가수에게 월급으로 가거나 투자하니까.. 대표덕분에 울림을전체적으로 좋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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