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1000일 넘게 사귄 여친이랑 헤어졌는데요
여친이 군대도 기달려주고 제대한지 한달 반만에 헤어졌네요.
서로 뭐 잘못한건 딱히업구 잘 지내다가 제가 약속시간 않늦으면 좋겠다니까 그날 생각하는 시긴을 가지자며 이주후 만나서 여느때오 다를바없이 밥먹고 헤어졌네요 그 동안 전 여친은 맘이 싱숭생숭하고 일부러 못지내고 싶다며 집 떠나있었구오.
저희는 싸운게 기억이 안날정도로 좋게 지냈는데 갑자기 헤어지니 당황스럽네요.
자기는 사귈 여건도 안되고 마음도없다네요
(예비 사학년이라 진로결정이랑 가정에 약간회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경제적 문제는 업구요)
전 그러한 상황이 힘들고 스스로 슬퍼지고 못지낼려고 이별을 택하지 않았나싶네요..
헤어질 때도 좋게헤어졌습니다. 서로 좋은사람이였다고
전 쌩이별이였지만 , 남자가 생기거나 한건 아니구요 사귈여건이 안된다네요..
결론은 전여친 심리가 궁금하구 다시 연락해도 될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