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지내구있었어
그렇게끝나고..몇번이나 내가 잡고 찾아가고 그랬지만 그때마다 우린아니라고 안된다고 했지..
그렇게 내마음을 접은지 1주일이지난지금.. 난 생각보다 잘견디며 나름 잘살고있었어
그러다 우연히.. 음성녹음을들어가봤는데 통화했을때 모르게 녹음됬던 파일들이 10개이상이있더라
듣지않았어야했는데 듣고나니 심장이떨리고 손이떨리더라
내가 너한테 너가 나한테 서로 다정했던 말투
사랑한다고 말했던 그 순간들
거기 그대로있어서 정말눈물이났어
어떻게 하면 너를 지울수있을까..
어떻게하면 너를 떠나보낼수 있을지 난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