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생긴일에 일부를 올립니다
사건은 2008년인금을 회사에서 사원들의
동의없이 인금을 시간당3950원(각종수당포함됐다고함) 상여금400% 이였습니다..몇년차사원들은 호봉제도있었습니다
이번노동조합이 생기면서 인금체계가 무효판정을받고 9월부터
2008년 최저인금3770원에상여금500% 각종수당지급..허나 주택수당 그것은 전세월세말고 본인집을 가지고있어야지 준다고합니다... 몇년차 사원들또한 호봉제없이 3770원으로 지급한다고합니다..억울하죠
더문제는 2008년1월부터7월까지 지급한 월급을 변경된 인금체계로 재산정함에따라 과오지급된 급여를 환급한다는것입니다
주부사원들도 말이많았습니다 왜 환급을해야하냐 자기들 멋대로동의도없이 바꾸더니
이제와서 그돈을 환급하냐면서...
속상한일이죠 힘이없으면 그저 하라는데로 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여튼...이제 본론으로..
이에 반발하던 남자사원들이 여자사원들 휴게실로와서
노조때문에 환급해야한다는것입니다
회사측에다가 말해야할것을 주부사원들에게 와서 따지는거죠
어느날은 와서는 겁주기인지 의자도 때려부수고
본인들보다 나이가 있으신분들 포함하여 주부사원들에게
욕이란욕하고 닭대가리니 븅신이니 왜가만히들있냐 이바보들아 이런씩으로 도발시키더군여
밑에 글은 이사건에 일어난일을 제가 퍼온것입니다..
내용이 좀 횡설수설 하겠지만 읽어봐주시길바랍니다..꾸벅
이번 일에 대해서 멋진 권영 소장께서는 자신이 벌인일이 아니라고 할것이다
그럼.........."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으로 사원들간의 화합을 돕겟다"고 하신분인데.....
9월12일 점심시간에 식당앞 공원엔 씨씨엠텍 남자들이 다모였다 두사람 빼고...
잠시후 엄청 큰 검은 봉달이가 배달되었다! 출처는?
이모씨,최모씨,홍모씨 세사람이 매점을 털다시피 하면서 구입한 음료수들이었다
누구인지는 여러분 상상에 맏기겟다
약 20분후 점심시간에 모여있던 남자들이 씨씨엠텍 여자 휴게실을 갔다....
16일 월요일 또 그 이상한 남자들이 씨씨엠텍 여자 휴게실을 갓다......
의자를 때려부신다....사무실 문을 때려부셔도 시원찮은 판국에....
그때 안모씨가 나타났다
"뭔 소리 한가 듣고싶어서왓어"라고 웃으며 말하고는 휴게실로 들어갔다...불안하다...
역시 안모씨는 인기가 많다...주부사원들에게 둘러쌓였다
주부사원들이 안모씨를 자판기 앞까지 데리고 갔다
잠시후 안경낀 넙데데한 사람이 쓰레기통을 집어던지며 "내돈내놔~"하며 울부짖는다
안모씨가 명언을던진다 "저게 뭔 지X이여"
다시 위치가 바뀐다 안모씨는 주부사원들에게 이끌려 휴게실로 들어갔고
이상한 남자들은 자판기 앞에모여 앉았다
잠시후 안모씨가 남자들앞에 앉아 이야기를 한다 그 안경낀 넙데데한 사람이 안모씨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침을 튀기며 말한다
안모씨가 또 명언을 내밷는다 "삿데질 하지마소"
넙데데한 아저씨 얼굴이 시뻘게진다 옆에잇던 이상한 아저씨들이 움찔한다
넙데데한 아저씨가 안모씨에게 묻는다 "너 수당얼마받냐?
안모씨가 대꾸한다 "몰러요"
넙데데한 아저씨가 말한다 "노조가 이래요~"
그와중에 어떤아저씨가 묻는다 "이번일 어떻게할거냐?"
안모씨가 대꾸한다 "알아서하쇼"
웃긴다ㅋㅋ집중안된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더니 안모씨가 이야기한다 "나가도 되져?"
넙데데한 아저씨가 이야기한다 "가라 너랑 무슨 이야기를하냐?"
내생각엔 너랑 이야기하는 안모씨가 할 말이다
안모씨가 가면서 말한다 "지들 할말도 제데로 못하면서........"
넙데데한 아저씨가 "이새끼야..." 어쩌구 저쩌구 한다
안모씨가 웃으며 말한다..."뭐 이새끼야"ㅋㅋㅋ
옆에있던 키작은 꼬마 아저씨가 말한다 "저 강아지는 애미......"
안모씨가 좀 심한 욕을 한다 "넌 뭐여 씨XX아" 멋지다~
누군가 말한다 "넌 애X 애X도 없냐?"
안모씨가 화낫다..."그래 울엄니 작년에 돌아가셨다!씨XX아 어쩔래?"
넙데데한 아저씨가 비꼰다 "그래 잘 뒈 졌다"
욕나온다.....하지 말하야 할 욕이 있는거다. 흥분해서 하는 욕이 아니다...
안모씨가 완전 화낫다. 과장이 말린다. 소용없는가 싶더니 안모씨가 그냥 돌아간다
뒷모습을 보니 한명 죽일거같다
살인사건은 막아야겟다......
본인들은 주부사원들에게 막 욕해도되고
자기들이 어린사람한테 욕들으니 기분나쁘나...
그리고 할말 안할말이있지
부모님돌아가셨다는데 잘뒈졌다고......
여러분들은 저 말에 참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