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되는 여자애입니다,,
종교판에올리면 조언 못들을것같아서 어른분들께 물어보고싶어서 여기쓰게되었네요!
제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교회에 다녔어요~그래서 어렸을때부터 기도도 열심히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하나님한테서 멀어진거 같고 소홀해지네요,,
그래서 수련회나집회같은곳 가면 기도시간에 다른생각하게되고 기도를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하나님 만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니까 그냥 찬양팀이 부르는 찬송 마음속으로 따라부르거나 앞에서 기도 마이크대고 하시는분것 그냥 들으면서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데 저도 제대로 된 기도를 하고싶어요,, 언니는 옆에서 눈물도 흘리고 하는데 저는 요즘 그런 눈물같은것도 잘안나고 그냥...하나님만나고싶어요..그래서 계속 만나고싶다고 기도하기는하는데 또 그 말하면 또할말이없고 그래서 그냥 멍때리고 있네요,,
죄송해요 말이 횡설수설하죠??ㅜㅠ 어떻게 해야 하나님 만나고 또 기도도 잘할수있나요ㅠㅠ
도와주세요 여러분
그리고 욕하실거면 나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