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중3되는데 아직까지 법을몰라서 답답한마음에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 써요 ㅠㅠ 뒤죽박죽쓰더라도 읽어보시고 도움 좀 주세요 저희집이 이번에 집을팔앗는데요 팔았던 집의 밑에집에서 벽지가 누래지며 물이 새는거같다고 자신의 집의 벽지를 한방만 빼고 다갈아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팔앗던집에가서 밑에 보일러관에 물이새는지 바닥을 뜯어서 봣더니 배관에 조그만한 구멍이잇거라고요 50cm정도의 습기가잇는데 작은방에서 부억으로 가는길에 있길래 어머니가 부억은 포인트벽지로 해줄수있다고 아파트 자체가 오래되서 저희가 살때도 새로벽지를 했는데 3~4년지나니 벽이누래졋다고 거실과 다른곳도 저희집처럼 건물이 오래되서 그랫을수잇다고 어머니가 차분히 말씀하시니 사람을 뭘로보냐면서 법대로 하자고 언성을높이시는거에요 ㅠㅠ 어머니가 몇달전에 수술을하셔서 스트레스도 받으시면안되는데 전화통화하시는걸 보니 저까지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저희가 집에서 바닥을 뜯어볼때도 소리가 낫으면 올라와봣을법도 한데 올라와보지 않으시고 저희 바닥뜯어봐주셧던 분은 믿을수가 없다고 자기네가 직접 보겟다하셧습니다 ㅠㅠ 글이 길고 이해안되셔도 도움주시면 감사하게습이다..ㅠ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