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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하죠?

수룹 |2015.02.16 01:19
조회 271 |추천 0
몇일전까지남자친구있었던잉여구요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께요!!



얼마전일이에요 제전남자친구가요 대학교 준비한다고 헤어지졔요 결과나오면 그때다시시작하자고 기다려달라고해서 저는 두달을기다렸죠 그러다가 제가먼저 보고싶다고 연락을했는데 저보고헤어지자는거에요....


일단 저는 아직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니깐 일단잡았죠근대 오빠가저번처럼 또 그렇게 될까봐 겁나서 다시 시작못하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는거에요


근대 저는 오빠가 겁난다고 그랬을때 핑계로 들렸어요
저번처럼 될까봐 겁나서 못돌아오겟다는게 핑계로 들린이유가 그때 처럼 안하면 돼면 되는거였어요


제가 오빠가족분들에게 밉보인게 조금있어요 가족분들몰래 오빠집을 놀러갔는데 걸리면서 가족분들이 저를 매우 싫어하세요 어쩔때는 전화로 죽여버린다고 할때두있었구요 맞은적도있구요 병원에서 저희어머님앞에서 저에게 뭐라고 하신적도있어요 그래서 저희어머님도 화나셔서 헤어지라고 하신적도있구요



이런한 일들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오빠도 오빠의나름댜로 힘들었겠죠 근대 오빠 못지않게힘들었어요 저두 근대 힘든 내색 한번도 한적없어요 힘든내색하면 오빠한테짐이될까봐 솔직히 저도 오빠랑 사귀면서 헤어지고싶다는 생각도 되게 여러번있었지만 헤어지자고안했어요 그때도지금도 변함없이똑같이좋아하는데 힘들어서해어지기는싫어서요



아직까지 오빠좋아하는 마음은 초심하고 다름없어요 변했다면 오빠한테 대햇던 태도는 달라졌을지 모르지만 감정은 그대로여서 오빠가 헤어지자고 할때 잡았죠 아직도 좋아한다고 시도조차도 안해보고 이렇게 끝낼꺼냐고 몇일있으면 300일이라고 오빠랑 헤어지고 다른사람이랑 오빠랑했던거처럼 똑같이 뽀뽀하고 손잡고 그러면 화 안나냐고 하니깐 화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렵사리 다시 시작하게됬죠


그렇게 다시 시작했는데 변해도 너무 변해버린거에요
밥먹었냐고물어보면 먹는중이라고 대답해줘도 되는데 궂이 중 이렇게 보내고 대답할때 ㅇㅇ 이렇게 차갑게 철벽치고 그러는거에요 솔직히 오빠랑사귈때 이만큼은 아니였거든요 오빠기 평소에도 툭툭내뱉는말이 많아서 상처도 많이받았는데 그런기색안하고 다받아주고 했는데 오빠가저러니깐 너무속상하고 저게 계속 반복돼서 제가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했는데 너무 후회가 돼요.....



다시 연락으로 다시시작하자고하면 받아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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