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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흐 |2015.02.16 17:10
조회 37 |추천 0
저는 가수가되고싶습니다 중1때부터 꿈을키우다가 부모님의반대로1년정도 오디션보다그만뒀는데 고2때춤도몰래배우러다니다 걸려서 결국 그만뒀습니다 그리곤 이번에 대학에진학했지만 전아직도 가수의꿈을포기할수없습니다 애써 아 이제는 너무늦어서힘들겠지하고 포기하다가도 자꾸만 가요프로보다가 춤추는거보면 너무부럽고 몸이자꾸움찔움찔거립니다..아 정말어쩜좋죠..포기했다가도 몇일전에 작은콘서트를보고왔는데 그거보면서 아 나도저사람처럼 가수가너무하고싶다가도 이제늦었으니까 막막하다..이런생각이듭니다 정말 잘할자신있는데 어쩜좋죠..제가지금 뭘하는게 올바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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