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혼인 이후 여성 배우자의 기여분을 인정해서 혼인 이후 형성된 재산의 50%를 이혼시 분할해서 여성배우자에게 준다면, 혼인 이후 형성된 채무(빚)의 50%도 이혼시 자동으로 여성배우자가 떠맡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 생성된 재산에 대한 배우자의 기여분을 50%나 인정한다면, 반대로 손실된 재산에 대한 배우자의 귀책사유분을 50% 정도 인정해야 한다.
2. 왜 여객선침몰,폭설.수해.산사태.폭우 등의 사건들로 문제가 생기면, 왜 남자 장교.부사관.사병들만 대민지원에 투입하는가 ? 군생활하면서 여군이 대민지원에 투입되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왜 여성장교.부사관은 전역 후 예비군훈련의 의무가 없는가 ? 이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해볼 때다. 차별을 부르짖기 전에 , 먼저 특혜를 받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생각해볼때다. 페미는 조난구조의무에 여성할당제를 실시할 의향은 없는가? 유리천장을 깨는 것과 함께 유리바닥도 깨야하지 않겠는가. 왜 힘들고, 어려운 일은 남자만 해야 하는가 ?
3. 여성들이 세금을 내므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는 논리는, 남성들이 세금을 내면서 병역의무까지 부담한다는 점에서 형평성의 원칙에 위배된다. 즉, 남성들은 국방의 의무를 이중부담하는 셈이 된다. 임신.출산.양육이 병역의무 열외의 사정이 될려면, 적어도 30대 미만의 여성들에게 출산하지 않으면, 강제복무를 시키거나 , 거부시 형사처벌 (법정구속)시키는 법적강제절차가 있어야 한다. 인간의 가장 큰 고통은 조직.단체생활에서 겪게 되며, 경제적 이득이 없는 노동은 그 고통을 극대화시킨다. 이 점에 대해 동의하는가 ?
4. 지금이 씨족사회도 아니고, 세상의 여성들을 딸.부인.여동생으로 생각하며 군복무하라는 소리는 시대착오적인 망발이다. 이것도 자칭 시대를 앞서간다는 한국의 진보지식인들이 하는 말이다. 호의와 봉사는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고 개인의 차원에서 그쳐야지, 내가 했다고 해서 호의와 봉사를 남에게 강요하는 순간 구속과 억압이 된다. 정당한 권리조차 요구하지 못하도록 3천년전 씨족.부족사회의 논리를 강요하는 지식인들은 본인의 말속에 구속과 억압을 강요하는 부분이 없는지 생각해볼때다. 여성들이여, 그대의 아버지.남동생.남편을 도와줄 생각은 없는가?
5. PC(political correctness)적인 논문.기사를 제외하고 팩트만 보면, 혁신 선두기업인 애플.페이스북도 기업공개 IPO당시에 여성임원이 1명도 없었다. 이에 미국 페미니스트들이 항의를 하자, 구색맞추기 차원에서 영입된게 샌드버그였다. 여성인력활용과 기업혁신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
6. 여성의 남성임금의 60%정도로 임금이 낮다면,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하는 민간기업에서 왜 채용을 안할까? 임금이 낮다는 것은 분명 기업에서 볼때는 매력요소인데도 불구하고. 즉, 임금이 비싸더라도 남성생산성이 높다는 결론 아닐까? 이에 대한 반대의견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