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4월3일부터 올해 2월6일까지 정말로 질리지도않고 사랑하는여자가있었어요..
진짜 하루하루 새롭고 너무좋고 옆에있어도좋은대..
걔가저한태 이별통보를하더라구요..
하늘이 와장창 무너지고 .. 정말 진짜 너무 심리적으로 불안해지고 그랬어요.. 1시간을 붙잡고 다다음날 다시 마음상태를물어보고.. 톡이라도해도되냐물어보고.. 별짓을다했어요..
근대 진짜로 저한태 향한 마음이 없어진것같아요..
진짜..함께걷던 거리를 지나가면눈물나고..비오면 옆에 있을것만같고..선물받은시계 목도리 옷 등..보면서 많은추억 떠오르기도하고.. sns를보면서 걔 이름 걔 사진나올때마다.. 보고싶고 화나고..
그러는대...어떻게할까요..
몇일전엔 제가 미친놈처럼..술먹고 전화를했죠..그러더니 지금전화할수없다며 끊더군요.. 정말 저를 아예 좋아하지않나봐요..
마음을 정리할까요..아니면 계속 기다려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