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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름으로 뒤덮인 얼굴, 어린아이 피부같이 깨끗하게 되었어요

ㅗㅅ |2015.02.19 04:46
조회 229 |추천 0

고름으로 뒤덮인 얼굴, 어린아이 피부같이 깨끗하게 되었어요
- 곽윤진 전도사



"모든 것이 거짓이야, 진실한 사랑이란 이 세상엔 없어! 내겐 부모도, 형제도, 친구도 다 소용 없어!"
사랑하던 한 남자와의 헤어짐! 이로 인한 아픔과 허전함을 메울 길이 없어 한동안 방황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토록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건만 자신의 유익을 좇아 돌아선 그 한 사람이 이 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아 더 이상 살고 싶은 의욕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수없이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으며 급기야는 자살을 결심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순간적으로 제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가는 것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교회를 다닐 때 '하나님께서는 변함이 없는 분이신데, 다만 우리 사람 편에서 변할 뿐이다.'라는 설교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저에게 한 가닥 희망을 주었고, 하나님을 만나야겠다는 뜨거움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

실연의 아픔 가운데서 참사랑의 주님을 만나

1992년 10월, 평소 알고 지내던 윤숙 집사님의 인도로 매주 목요일에 열리는 빛과 소금선교회(주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유통업 및 요식업 종사자들의 모임으로 전국적인 초교파 선교단체) 목요 성령충만 기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난생 처음 참석한 기도회였지만 뜨겁고 충만한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동화되어 어느 새 저는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만나 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지치고 상한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역사와 함께 방언까지 선물로 주셨습니다. 또한 스스로 죄인임을 고백할 때, 통회자복의 은혜를 주셔서 저를 억누르고 있던 무거운 죄짐을 모두 벗겨 주셨지요.
이를 계기로 제 인생은 180도로 바뀌었습니다.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고 진실하신 하나님과의 뜨거운 사랑의 교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뜨거운 첫사랑은 결국 변하고마는 이 세상의 육적인 사랑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진정 아름다운 것이었습니다.
'아하, 바로 하나님 안에 내가 찾던 참사랑이 있었구나!'
이제껏 맛보지 못했던 참평안이 임하니 지난날에 가졌던 불신과 증오심은 눈녹듯 사라지고 주님께 대한 사랑으로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저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었고, 천국에 대한 뜨거운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도에 힘쓰며 많은 열매를 맺었으나

제 영혼을 소생케 해 주신 그 귀한 주님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주님, 또한 그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이재록 목사님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지요.
1993년 당시 상계동 한신코아 백화점 지하 1층 식품부에서 근무하고 있었던 저는 먼저 옆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장 동료로부터 시작해서 백화점 전층을 오르내리며 전도를 했습니다. 바쁜 일과 속에서도 전혀 힘든 줄 몰랐고 그저 기쁘고 즐거울 따름이었습니다.
이렇게 뭇 영혼들을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니 하나님께서는 전도를 잘 할 수 있도록 때를 따라 지혜를 주셨고 전도할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애타는 마음으로 울며 기도할 때면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편 126:5)라는 말씀을 떠올려 주시며 말할 수 없는 위로를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직장 선배들과 동료들 사이에서 "백화점 내에서 전도와 심방을 자제해 달라."는 이야기가 들려 왔습니다. 순간 움칫하였지만 이내 범사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일하고, 직장 상사와 동료, 고객들께 친절히 대하면서 모든 면에 본이 되고자 노력했고, 또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는 그분들이 오히려 저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지요.
그 결과, 1994년도 한 해 동안 30여 명을 전도할 수 있었는데 이로 인해 교회의 부흥 발전에 공이 큰 교역자 및 성도님들과 함께 성지순례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원인 모를 피부병으로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고

그런데 1995년 2월경, 제 마음에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내 마음에 맞지 않아 걸림이 되는 것이 많았고, 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기도 했습니다. 또한 전도도 내 힘, 내 생각대로 하려 하니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열심을 내지 못하고, 기쁨과 감사는 제게서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얼굴에 고름이 뒤덮이는 원인 모를 악성 피부병이 발병했습니다.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병원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병명조차도 몰랐지요.
얼굴이 온통 뻘겋게 달아올랐고, 허물이 벗겨지기 시작하면서 코와 이마를 제외한 얼굴 전체가 고름으로 뒤덮였고, 허물이 벗겨진 얼굴은 마치 심한 화상을 입은 것처럼 흉칙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주 심할 때는 얼굴이 부어서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었고, 얼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성지순례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행도중 당회장님께서 제 얼굴을 보시더니 "아침마다 와서 기도를 받되, 그만 받으라고 할 때까지 받으세요."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아울러 기도해 주실 때마다 믿음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영적인 믿음을 심어 주셨습니다.
이내 저는 하나님께 합당하지 못했던 지난 일들을 회개하며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기쁨을 회복하고자 간구하였습니다.

영적인 믿음으로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며

이집트에서는 기온이 섭씨 4, 50도를 오르내렸고, 햇볕도 무척이나 따가워 온전한 얼굴로도 견디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기도를 받고 난 후에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았습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깨끗이 치료받았다는 믿음과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이 믿음을 기뻐 받으시고 순식간에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엉망이던 얼굴이 아무런 흉터 하나 없이 깨끗해졌고, 더욱이 피부에서 환한 빛이 감도는 것이 마치 어린아이의 피부와 같이 온전해진 것입니다.
이러한 체험을 하고 나니 어린아이처럼 자기를 낮추고 어찌하든지 목자를 가까이하고 붙좇으면서 모든 분야를 가르침받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졌습니다.
그래서 성지순례를 마치고 돌아온 후부터는 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하시는 곳마다 찾아가서 배우기를 힘썼습니다. 그 때부터 제게 영적인 믿음이 자라면서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그리고 모든 행함이 놀랍게 달라졌을 뿐만 아니라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되도록

그 전까지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막연히 달려가다 보니 때로는 한계가 느껴지며 곤고하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 차게 되니 범사에 감사와 기쁨이 충만해졌습니다. 그리고 모든 생활 가운데서 주님의 가르침을 믿고 순종하여 담대히 행해 나감으로 모든 것이 형통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제가 초신자 때부터 지금까지 영혼을 구원하고 갈무리하는 일을 변함없이 행하는 모습을 보시고 전도인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사람에 대한 불신과 세상에 대한 원망으로 고통당하여 살 소망이 없던 저를 변화시키시고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주의 종으로 불러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제 후로는 어린아이와 같이 자신을 낮추며 오직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것입니다. 또한 부족하기 이를 데 없는 제게 은혜와 능력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사용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직 푯대를 향하여 달려갈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될 것을 다짐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암 / "위암으로 38kg의 "앙상한 시체 같았으나"

한봉연 집사

2002년 8월 어느 날, 전북대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은 저는 살기 위해 발버둥치기보다 그저 자포자기한 채 술기운으로 하루하루 연명해 가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자녀들은 급히 찾아와 간절하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자녀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동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신기하게도 정문에 들어선 순간 위암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저는 몇 차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2003년 2월, 뱃속이 뭉클뭉클해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았는데 다량의 검붉은 피를 쏟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가지 증세가 호전됐고, 조직 검사와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 암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 위내시경 소견




1. 기도받기 전 ▲ 궤양성 종양이 보임
2. 기도받은 후 ▲ 종양이 안보이고 조직 검사 흔적만 보임

교통사고 / "47인승 대형버스에 깔린 내 다리가 아무렇지도 않다니…"

최헌백 집사

어느 날 아침, 우회전을 하던 47인승 대형버스가 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왼쪽 다리가 차바퀴 밑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순간 12톤 이상이 되는 차체에 눌려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고통을 받아 정신도 혼미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바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시원한 기운이 왼쪽 다리를 통과하더니 이내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무릎 옆으로 튀어나왔던 뼈도 순간에 들어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X-ray 촬영 결과, 경미한 찰과상만 입었을 뿐 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1. ▲ 사고 직후 들것으로 옮겨져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있다.
2. ▲ 대형버스가 다리 위로 지나간 바퀴자국과 이로 인해 바지가 터진 상태

불임 /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를 출산했어요"

김부삼 집사

저희 부부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다니며 인공수정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요로결석을 치료받는 체험을 한 저는 믿음을 가지고 잉태의 축복이라는 기도제목을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2007년 1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찾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아내는 임신했고 온 가족의 기쁨과 행복 속에 11월 21일, 그렇게 바라던 유선이가 태어났습니다.




간질 / "간질로 의식을 잃었던 제가 "기도받은 즉시 일어났습니다"

조엘 라모스 (필리핀)

저는 어릴 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부정맥 질환과 간질이 있었습니다. 2001년 9월, '필리핀 연합대성회'에 참석한 저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저를 사람들은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 데려갔고 그때 아랫단으로 내려오셔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즉시 저는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 온몸이 뻣뻣하게 굳었던 상황에서 기도받고 일어났다.

우울증 / "주식투자 실패로 온 우울증에 "자살 충동까지…"

심세섭 집사

10여 년 전, 무리한 주식투자의 실패로 우울증, 불면증, 화병, 신경성 위장병까지 생겼습니다.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며 모든 걸 포기해야겠다고 마음먹으니 자살 충동까지 들었습니다.

'이래서 자살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 순간, 신앙생활을 하며 항상 행복해하던 누나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2002년 12월, 누나와 연락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예배 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 갑자기 어깨가 펴지면서 뒤로 젖혀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 즉시 몸이 뜨거워졌고, 다음 날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화상 / "전신의 심한 화상으로 죽었던 "세포가 살아나 정상이 되었습니다"

김은득 권사

1986년, 저는 국수를 삶다가 식당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펄펄 끓는 대형 솥의 물을 덮어쓰게 되었습니다. 가슴과 배, 팔과 다리 전반에 심한 화상을 입어 마치 삶아놓은 고깃덩어리 같았고, 화기로 인해 견딜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병원에 가도 살 가망이 없었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자마자 화기가 물러갔습니다. 이후 매일 한 차례씩 기도를 받았는데, 죽었던 피부가 소생되고 핏줄이 형성됐습니다. 완전히 죽은 세포는 나무껍질처럼 딱지가 앉았고, 그것이 떨어져 나간 부위에서는 새살이 돋았습니다. 이런 과정이 몇 차례 반복되더니 의학적으로 소생이 불가능했던 몸이 3개월 만에 회복됐습니다.





1. ▲ 심한 화상을 입은 다리
2. ▲ 새 살이 돋아 완치된 모습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태복음 10:1)

약한 것이란 감기, 몸살과 같은 가벼운 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체의 어떤 기관이 잘못 되어 그 기능이 마비되거나 퇴화되어 정상적 활동이 불가능한 이상 증세를 의미합니다.

실명 / "실명된 왼쪽 눈, 이제는 잘 보여요"

박건위 학생

저는 3살 때 왼쪽 눈 백내장 수술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과 망막 완전 박리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안구가 쪼그라드는 안구 위축증까지 진행됐습니다.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을 실명했고, 오른쪽 눈의 시력도 떨어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 7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 순간 왼쪽 눈에 빛이 들어오면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검사 결과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쪼그라든 안구가 정상 크기로 회복됐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0.1이었던 오른쪽 시력이 0.9로 현격히 좋아졌습니다.

◈ 안압 및 시력 측정 검사




▲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기도받고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정상이 되었다.
 

 

에이즈 / "에이즈의 절망 속에서…"

랄리따 (인도)

일찍이 남편을 여의고 일자리를 알아보던 저는 인신매매를 당해 매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찰과 주변의 도움으로 탈출할 수 있었으나 에이즈에 걸려 절망 속에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2002년, 10월 인도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해 둘째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위로부터 전기가 전신에 흐르는 것 같았고, 몸이 가벼워져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지요. 놀랍게도 병원 검사 결과, 에이즈 음성반응이 나왔습니다.

◈ 의사 소견




"빨간 막대기가 왼쪽에 오면 양성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오른쪽에 있으므로 정상인 거죠. 저는 하나님의 기적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 사이먼 (담당의사, 인도 갈리아나병원 임상병리과장)

복막염 / "생사의 기로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최해옥 집사

중국에 살던 2007년 12월 18일, 급성 충수돌기 파열에 의한 후복막 괴사성 근막염으로 옆구리가 심하게 붓고 콩팥과 일부 간 주변도 손상되어 병원에서는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과 무안단물만으로 고통을 이겨나갔습니다.

그 다음 날, 누군가 손으로 저의 아랫배를 마구 흩뜨려 놓는 것 같더니 배에 가득 찬 가스가 나오면서 몸이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틈틈이 마신 무안단물을 통해 독성이 빠지는 듯 뿌연 색의 소변이 나오고 대변까지 보게 되어 온몸이 날아갈 듯 했습니다.





1. ▲ 내장 전체가 깨끗하고 충수돌기는 보이지 않음
2. ▲ 과거 심한 염증이 있었다는 증거, 그외에는 정상

피부병 / "순식간에 심하게 번진 농가진, "마치 화상을 입은 듯 했습니다"

김형선 집사

2005년 7월 13일, 3살 난 딸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겼는데 예지가 긁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밤잠을 교대로 자면서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팔을 묶어 놓기까지 했습니다. 끈으로 묶여 있는 딸의 모습을 보며 측은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아이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올 수 있다는 설교 말씀이 생각나 저희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진물이 멈추고 딱지가 앉더니 새살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다리의 딱지도 모두 떨어져 예지는 8월 4일, 3주 만에 완치됐습니다.




▲ 심한 농가진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호전돼 가는 모습

지체장애 / "휠체어를 버리고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가니 꿈만 같습니다"

천천만 목사 (대만)

2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저는 휠체어를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은사집회에 참석한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제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 정상적으로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휠체어를 타고 다녔으나 이제는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었다.



▲ 은사집회에서 치료받아 간증하고 있다.

지체장애 / "4cm나 짧았던 다리가 길어져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어요"

송희경 집사

칠삭둥이로 태어난 저는 선천성 경직성 뇌성마비로 인해 척추가 15도 각도로 휘어져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골반까지 틀어진 채 어린 시절부터 왼쪽 다리가 땅에 닿지 않아 절뚝거렸습니다. 1997년 5월, 제5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해 첫날 환자 집회 때 기도를 받는 순간, 마치 척추에 파스를 붙인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이후 병원 진단 결과, 휘었던 척추가 펴지고 뒤틀린 골반이 정상으로 나타났습니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가 길어져 발뒤꿈치가 땅에 닿으니 편안하게 걷고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 어릴적 모습 2. ▲ 치료후 다리 길이가 같아진 모습



▲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이룬 송희경 집사

지체장애 / "지체장애 1급인 제가 휠체어도 목발도 버리고 뛰어 다닙니다"

김윤섭 집사



▲ 1급 지체장애자 수첩

저는 1990년 5월, 전기공사를 하던 중 5층 높이에서 떨어져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척추 보조기를 한 채 제대로 누울 수도 없어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1998년 '이재록 목사 특별 환자성회'에 참석해 안수기도를 받은 후 휠체어를 버렸고 이듬해 5월, 제7회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기도받은 후로는 목발을 버리고 자유롭게 걷고 뛸 뿐 아니라 자전거도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결혼해 예쁜 딸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 척추 보조기를 착용하고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으나 이제는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게 되었다.




▲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후 완치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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