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짜 매번 미칠 것 같아요.
무슨 말만하면 '응'이러면서 말 다 끊고,
부모님 안보이는데서 욕하고, 치고 비웃어요.
미친놈이
제가 장난 진짜 싫어하는데 미치겠어요.
오죽하면 살인충동까지 들까요.
저희 부모님은 제가 욕하는지 모르셨는데
저번에 부모님 앞에서
'씨X놈아 니가 인간이야? 씨x.
건들지 말라면 건들지마 개미x놈아!!!!'
이러면서 난리쳤는데 그때뿐이지 변하질 않아요.
가끔 싸우면 남자애라 힘으로 이길 수가 없어요.
저도 여자치곤 크고, 힘도 센편인데 이 새끼는 키가 185에 평균보다 힘이 세거든요.
하....진짜 어찌해야할까요....
아빠한테 말해도 누나니까 참으래요. 누나니까.
부모님이 혼내도 이 새끼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놈이거든요. 혼나고 저한테 와서 웃는 미친 새끼에요.
adhd 의심되서 상담받아도 제자리네요. 미친!!!
그냥 얘 군대가는거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