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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 난청을 치료받고 실명의 위기에서 벗어났어요"

ㅗㅅ |2015.02.20 05:53
조회 68 |추천 0

"돌발성 난청을 치료받고 실명의 위기에서 벗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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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미 목사 (60세, 일본 오사카만민교회)


2014년 1월경, 갑자기 시야에 작은 벌레 같은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망막에 구멍이 생겨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된다는 뜻밖의 결과가 나왔지요. 7월 말에는 사물이 희미하게 보이고 색상 구별이 안 돼 컴퓨터 작업은 물론 성경과 책을 읽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지킴받지 못한 제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시되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생명 다해 이끄시는 모습을 떠올려 주셨습니다. 제 마음에는 감동이 됐고, 주의 종으로서 부족한 제 모습을 발견하며 통회자복할 수밖에 없었지요.

2014년 8월 1일, 만민 하계수련회 참석을 위해 서울에 갔을 때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희미하게 보이던 것이 선명하게 보였지요. 할렐루야!

사실 저는 5년 전에도 당회장님의 기도로 왼쪽 귀의 돌발성 난청을 치료받았습니다. 처음 성결의 복음을 들을 때 제 마음은 뜨거웠습니다. 이 귀한 복음을 일본에 전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개척했지요.

다시금 첫사랑을 회복시켜 주시고 더 힘차게 선교 사역을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십자가의 도!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 4:12)

 

당회장 이재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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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에게 풍요로운 에덴동산에서 마음껏 권세를 누리게 하시되 단 한 가지 금하신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만은 먹지 말라고 하셨지요.

하지만 오랜 세월이 흐르자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 말씀을 명심하지 못하고 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고 말았습니다. 불순종의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는 "죄의 삯은 사망"(롬 6:23)이라는 공의에 따라 사망에 이르게 됐습니다.

즉 육적으로 죽음에 이를 뿐 아니라, 영적으로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 저주는 첫 사람 아담에서 끝나지 않고 그의 후손인 모든 사람에게 전해져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됐습니다.

그렇다면 죄인 된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죄인을 위해 누군가가 대신 죗값을 치러 주면 됩니다. 즉 죄인이 받아야 할 사망의 형벌을 대신 받아 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바로 모든 사람이 받아야 할 사망의 형벌을 대신 받아 주셨습니다. 이는 아무나 대신 받아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세주로서의 합당한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1. 구세주의 자격 요건

과연 구세주의 자격 요건은 무엇이며 왜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시는 것일까요?

첫째, 사람이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1절에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했습니다. 사람인 아담으로 인해 죄가 시작됐기에 그 죄를 대속하는 것도 사람이어야 합니다. 천사나 짐승이 사람의 죄를 대속해 줄 수는 없지요.

물론 구약 시대에는 짐승을 죽여서 사람의 죄를 대속했는데 그것은 일회적인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을 때마다 짐승을 잡아 자신의 죄를 용서받아야 했지요.

그러나 예수님께서 아무 죄없이 나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단번에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히 7:27, 9:12). 인류의 죄를 단번에 속하시려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 했고, 14절에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 했지요. 예수님은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은 역사가 분명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서력이 바로 예수님의 탄생을 기준으로 하고 있지요. 인류의 역사를, B.C.(Before Christ) 곧 예수님 탄생 이전과 A.D.(Anno Domini) 곧 주후로 나눕니다. 이렇듯 인류 역사가 사람으로 태어난 예수님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둘째,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합니다.

범죄한 아담의 후예는 모두 죄인이며, 죄인은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할 수 없습니다. 빚을 많이 진 사람이 남의 빚을 갚아 주지 못하는 것과 같지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의 후예가 아니십니다. 곧 죄성을 가지고 태어나신 분이 아닙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범죄한 아담의 후예가 아닐까요? 사람의 정자와 난자의 결합으로 잉태되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됐다'고 했습니다(마 1:18). 예수님께서는 단지 동정녀 마리아의 몸만 빌려 성령으로 잉태되셨기 때문에 조상과 부모로부터 유전되는 원죄가 전혀 없으셨던 것입니다.

셋째, 구원할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적군의 포로가 된 아군을 되찾아 오려면 적군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원수 마귀 사단의 종이 된 인류를 구하려면 원수 마귀 사단을 이길 힘이 있어야 하지요.

그러면 영의 세계에서는 무엇이 힘일까요? 죄가 없는 것이 곧 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의 후예가 아니므로 원죄가 없고 스스로 짓는 자범죄도 없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만 사셨지요.

히브리서 7장 26절을 보면 예수님에 대해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으신 분'이라 했고, 베드로전서 2장 22절에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다' 했지요.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아무 죄도 없으셨기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해 원수 마귀 사단의 종이 된 인류를 구원하실 수 있었습니다.

넷째,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근본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으로 만물의 창조자이며 주관자이십니다. 그런데 죄인들을 대신해 참혹한 십자가 형벌을 받으셨지요. 죄인들이 받아야 할 멸시와 천대와 고난을 대신 다 받으셨습니다. 사랑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왜 꼭 나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셔야만 했을까요? 인류는 아담의 범죄 후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율법의 저주를 받게 됐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말씀한 대로 율법의 저주를 속량하려면 영계의 법칙에 따라 대신 저주를 받고 나무에 달려야 했던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왜 피를 흘리셔야만 했을까요? 레위기 17장 14절에 "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라" 했고, 히브리서 9장 22절에는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했지요. 이처럼 생명과 일체인 피를 대신 흘려야만 죄가 사해집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머리에는 가시면류관을 쓰셨고 채찍에 맞아 피 흘리셨지요. 십자가에 손과 발이 못 박혀 피 흘리셨고 창에 찔려 물과 피를 다 쏟으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사랑으로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 흘리시고 십자가 처형을 당하셨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피를 흘린다고 죄가 대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처럼 원죄도 자범죄도 없는 깨끗한 피라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4장 12절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으면 누구든지 구원받을 수 있는 이유

구세주의 자격 조건을 온전히 갖춘 분은 이 세상에 오직 예수님 한 분뿐입니다. 그런데 원수 마귀 사단은 악한 사람들을 사주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죽임으로 영계의 법을 어겼으니 그 대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을 사망 권세로부터 내어 주게 된 것입니다(롬 5:18). 이것이 바로 십자가에 담긴 구원의 섭리입니다.

이에 대해 고린도전서 2장 7절에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말씀합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예수님만 죽이면 자신들의 권세가 영원할 줄 알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예수님을 죽인 것이 오히려 원수 마귀 사단이 패망하는 길이며 예수님을 통한 인간 구원의 섭리가 성취되는 길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기까지 이 비밀을 아무도 모르게 감춰두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온 인류에게 구원의 길이 열린 것입니다. 만일 원수 마귀 사단이 이 비밀을 알았다면 예수님을 죽이지 않았겠지요. 이것이 만세 전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입니다. 할렐루야!

 

뉴욕 타임지 "십자가의 도" 서평


DATE  2014년 5월 14일 수요일

Dr. Jaerock Lee understanding the MESSAGE OF THE CROSS OF JESUS CHRIST

1. 서평

뉴욕의 상원의원으로서, 나는 이재록 목사같이 하나님의 기적과 권능으로 그리고 성경적인 그리스도 중심의 말씀으로 하나님이 위대하게 사용하는 목회자를 알지 못한다. 그의 저서 [십자가의 도]는 나의 삶 뿐만 아니라 뉴욕시 전역을 깨웠다. 나는 이 책만이 아닌, 그의 사역 전체를 지지한다. 이 책은 진귀한 보석이고 반드시 읽혀져야하고, 공부되어야하고, 보존되어야 한다. [루벤 디아즈, 뉴욕주 상원의원]

이재록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담대한 해설자이며, 권능과 함께 복음을 증거한다. [프랭크 롸잇, NRB 전회장]

 

2. 내용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위대한 진리를 발견하라! [십자가의 도]는 파워풀하고 열정적인 메시지 이다.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깨우며 그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참된 소망의 삶을 제시했다. 당신은 이 책에서 근본적으로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영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답을 발견할 수 있다.

- 왜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가 죄를 짓도록 허락하셨나?
- 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에덴동산에 두셨나?
- 왜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 왜 사랑의 하나님이 지옥을 준비하셔야 했나?

 

3. 당회장님 프로필
이재록 박사는 예수교연합성결회 총회장이며 대한민국 서울의 대형교회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목사이다. 그는 美뉴욕, 이스라엘 예루살렘, 케냐, 러시아 등 전세계 각국에서 기독교집회를 인도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따르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로 복음을 확증하는 이 목사의 사역은 전세계 기독교의 새로운 개혁을 열망하는 이들의 소망이 되고 있다.


 

"As a New York Senator, I have not known a greater minister whom God has used, with the power of miracles and also a biblical Christ-centered word, as Dr. Jaerock Lee. His book, Understanding the Message of the Cross of Jesus Christ, has shaken my life and also the entire city of New York. I do not only endorse and commend this book, but I also commend his entire ministry. This book is a gem and must be appreciated, read, studied, and preserved."
Ruben Diaz, New York State Senator

"Dr. Lee is a bold expositor of the gospel of Jesus Christ and he proclaims the gospel with power."
Frank Wright, Former NRB President

 

Dr. Jaerock Lee
understanding the
MESSAGE OF THE CROSS
OF JESUS CHRIST

 

Discover the wonderful truth of God's love for you! Understanding the Message of the Cross of Jesus Christ is a powerful and compassionate message that has awakened
countless people around the world to give them the hope of a true life in Christ! In this book you will find spiritually satisfying answers to fundamentally important questions
such as:
- Why did God allow Adam and Eve to sin?
- Why did God place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in the Garden of Eden?
- Why is Jesus our only Savior?
- Why did the God of love have to prepare hell?


Dr. Jaerock Lee is the chairman of the United Holiness
Church of Jesus Christ and the senior pastor of Manmin Central Church, a mega-church in Seoul, South Korea. He
testifies to the gospel of Jesus Christ conducting Christian crusades all around the globe including New York, Israel, Kenya, Russia, etc. His ministry to demonstrate the gospel
accompanied by the marvelous works of God gives hope to those who aspire after a new change of Christianity all over the world.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멜로디

 

l 필리핀 l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멜로디

이종철 선교사 (마닐라 만민교회)

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뒤 목 뒤에 수포가 생겼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한 후 약이 안 맞았는지 오히려 더 심해져 학교도 못 가고 있다고 했지요.
저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안쓰러웠습니다. 기도를 해 준 뒤, 무안 단물을 환부에 뿌려 주자 멜로디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멜로디 집을 방문해 다시 무안 단물을 뿌려 주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이내 수포가 위 아래로 번지는 것이 멈췄고, 2, 3일 뒤에는 수포가 화농되었습니다. 저는 멜로디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자연 치유가 되도록 절대 상처를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했지요. 얼마 되지 않아 화농된 부위는 굳어 딱지가 앉았고, 딱지가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습니다.
멜로디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기를 즐겨합니다. 물론 가족도 감사해 하고 있지요. 이것을 목도한 이웃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손수건 기도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날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절로 힘이 납니다.

● 수포가 번진 상태
● 화농된 상태
● 딱지가 앉은 상태
● 치료받은 멜로디

l 페루 l 불면증,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마리아 넬라 사라사르 나뚜랄 (페루 만민교회)

저는 카제따노 에레디아 국립병원 간호사입니다. 1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리움과 우울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렸고,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지요.
게다가 10년 전부터는 척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밀려와 오래 앉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지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6월, 저는 여동생 전도로 페루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은 제 안에 있는 어둠을 몰아내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만민의 양 떼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지요.
작년 7월 중순 어느 날, 이재호 목사님이 집으로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때 권능의 손수건(행 19:11, 12)을 제 등허리에 얹고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는데 그날은 가뿐히 일어나 걷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14년 된 불면증도 치료되었습니다. 하루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던 중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믿음 없는 것인지 깨우침이 왔습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그날 밤, 저는 약을 먹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악몽에서 해방되는 큰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김석환 목사 (킨샤사 만민교회)

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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