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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MT가서 사망했습니다 세번째

song |2015.02.20 21:29
조회 33,393 |추천 181
http://m.asiatoday.co.kr/kn/view.php?r=articles%2F20150201010000341

위 주소는 오빠관련 기사입니다
지난번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불기소 처분을 낸 상태입니다.

이 후에 저희가 목격자증언등 을 통해서 알아낸 사실들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검찰, 경찰, 그 어느 누구도 정확한 수사, 해결은 뒤로 미루어 두고 끝내기에

급급 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 주세요.

 

이제 저희가 알아낸 새로운 사실들을 밝히려 합니다.

 

의             문           점

 

 MT에 함께 간 아이들과 목격자인 전00씨의 오빠를 발견했던 시간이 다르다.

 

a)전00씨의 증언

전00씨가 아침에 일어나 7시 경 밖으로 나와 보니 노래방 사장으로부터 사람이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쓰러져 있던 오빠를 발견 하고, 현장에 내려가니 슬리퍼가 가지런히 있고, 신음 소리가 커서 노래방 사장에게 신고 했냐 물었더니 몇 번이고 했다 하였고, 그 후 출근하기 위해 나가는중(8시이전) 펜션 정문에 3~4명의 젊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발견 '사람이 떨어졌는데 찾지도 안았냐'고 하자 애들이 '밤새 찾았다'며 대답 (전00씨는 버스정류장에서 8:20분 버스를 타야 함으로 8:00~8:05경 재부의 차를 타고 갔다 함,즉 시간적 오류는 없다고 봐야합니다.)

790번 버스타고 시화다리를 건너던중 MT일행에게 전화가 걸려와 ‘119에 신고하셧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전00씨의 집에 찾아와 남편에게 젊은 청년2명이 전00씨의 전화번호를 물어 보았다고 한다.)

 

b)아이들의 증언

119 전화 오기 전 사건 현장에는 가 본적이 없고, 학생들 전부 이00 이 119 전화를 받고 나갔다고 한다, 이00 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갔다 한다. 구급차가 떠난 후(8시40분 이후), 홍00은 앞집 아줌마(전00)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또, 홍00은 ‘평상 위에 있었는줄 알았어요’,‘ 거기 문 하나 있던데.’ 라는 증언을 한바 있으며, 그 말은 즉 현장에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평상과 문 사이에 망 김동환이 쓰러져 있었다)

 

c)119대원과 119신고자(노래방 사장)의 증언

119가 오고 떠날 때까지 아무도 없었고, 연락도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 119대원은 구급차가 출발, 아버지와 통화가 끝난 후 일행과 통화가 되어 중간에 돌아와 한명을 태우고 병원으로 갔다고 합니다.

 

119신고자노래방사장는 현장에 경찰에서는 아무도 없었고 혼자 본걸로 했다했고, 통화도 아무도 안됐다 하고, 검찰에서는 목격자(전00씨)와 본 시간이 08시 라고 말을 바꿔 주장한다.

 

 

 

 

d)검찰청 측 통화 내용

11월14일 검사님하고 안산 형사 한명과 같이 현장에 가보았다고 수사관과 통화 함

수사관은 떨어진 현장위치가 옥상에서 떨어질 수 없다 판단 됐고 봐서 이동이 되었거나,   누군가에 의해서 위치가 변경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11월29일 목격자 전00씨의 사실 확인서 내용 수사요청 통화를 하였고 12월31일 통화결과 12월30일 늦게 불기소 처분을 결정 내렸다 한다.

 

*사실확인서 (전00씨)와 MT에 함께간 총무인(홍00) 의 말이 맞지 않는 부분

 

위에서 보셨듯이 전00씨는 20분까지 버스를 타러 가야해서 8시경에 버스정류장으로

출발하였고 아이들은 구급차가 떠난 후(8시40분) 전00씨를 만났다고 합니다.

또한 구급대원과 신고자는 119가 도착 후 떠날 때(8:35분) 까지 아무도 없었고, 떠난 후 아이들과 연락이 닿아 돌아왔다고 하지만, 아이들은 8:30분경 전00씨의 남편에게 전00씨의 전화번호를 물은 후 전00씨에게 통화, 119에 신고하셨냐는 질문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미 출근해서 없는  전00씨를 봤다는 홍00과, 119구급대원, 119신고자, 전00씨의 의견이 이렇게 다른데 둘다 신빙성이 있다라는 결론으로 하루만에 불기소 처분을 결정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저희 가족을 도와주세요. 검찰과 경찰을 정확한 수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건을 불기소로 끝냈습니다. 증거와, 증언들을 유가족인 저희가 찾아내고 경찰, 검찰은 그 증거와, 증언에 대해 판단만하는 이런 수사가 정확한 수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다시 항고장을 넣었지만 여러분의 관심이 없으면 또 이렇게 정확한 수사 없이 끝낼 것입니다. 검찰 경찰이 이렇게 끝내기에 급급한 수사가 아니라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 도와주세요.      



전00씨의 사실확인서

위사진을 뒷밭침해줄 사실확인서

오빠를 발견한 장소

슬리퍼의 피와 구급 기록일지

현장 사진에 설명이 써있습니다

전00씨의 문자

엠티에 같이간 심00의 증언

홍00은 노래방 후문을 알고있음을 알려줌

119 대원과 노래방사장의 증언

검찰측 소견


펜션 여주인의 문자


오빠 통화 목록
추천수181
반대수1
베플이동혁|2015.02.20 22:06
빨리 수사가 정확히 이루어져야 할텐데요 수사기관은 손을 놓고 유가족들만 증거를 찾기 위해 발버둥 치는거 같아 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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