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번 올려봅니다
오빠가 2013년 3월 학교동아리에서 MT갔다가 무슨 이유에서 인지 쓰러져있었고
노래방주인아저씨께서 발견해 3m추락으로
119에 신고
안산고대병원으로 이송돼 중환자실에 20 여일있다가 사망한 사건입니다
하지만 의문점들이 너무 많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 발견당시 사고현장에 있던 사람은
노래방 주인아져씨와 119 구급대원들뿐이었다고 합니다
구급차가 출발한후 몇분후 학생들과 연락이 닿아 졸업한 선배들이 중간에 합류
보호자로 동행
하지만 선배들은 응급실에서 4~5m에서 떨어졌다고 얘기햇다
자기들 말로는 사고현장을 간적이 없다는데추락한건 어떻게 알았을까요?
2. MT당일 술자리에서 오빠가 사라진것을보고 한 후배가 옥상에있다는것을 확인
그후 몇분 지나지않아 졸업한 선배들이
'4기 밑으로 나오지마' 라며 쉬쉬 거리며 나갔답니다 또다른 사고가 날까봐 일어날까봐 그랬답니다(오빠는 6기)
3.안경이 부러진 모양
안경집에 부러진 안경을 가져가 어떻게하면 이렇게 부러지죠? 애가 추락했다던데
라고 물어봤더니
이건 추락해서 부러진게아니에요 추락이면 이렇게 부러질수가없어요 타격에 의해부러지면 이렇게 부러질수 있죠 라고 말하셨다
4.응급실 의사의 말
첨에 봤을때 귀에서 피가흘러 확인했더니 왼쪽고막이 터져있었다
보호자로 온 학생들이 목격자가 있다는 듯 말하길레 목격자가 있다면 전화 걸으라고 시켰더니 자기들끼리 전화를 걸더라
바꿔주려했지만 심정지가와 심폐소생술하느라 받지 못했다고 했다
5.담당교수의 말
차돌에 탁부딪힌건 아닌데 외부 압력은 가해졌다
떨어지기전 이미 잠시동안 숨이멎어 뇌는 어느정도 죽어있었다
이렇게 까맣게 변한부분을 보면 알수있다
라고 말했다
6.경찰
첨엔 그냥 변사로 종결됐었다
유가족에겐 통보식으로 얘기했다
정보공개요청 도 받아들여지지않았다
그후 재수사 요구 했고 고소도했다
경찰은 1년이 넘도록 계속 수사중이라는 말만할뿐 그렇다할 결과물은 1가지도 없었다
이젠 우리가 고소한 사람들 혐의없음으로
송치시킨단다 이것 역시도 아무런 설명없이 통보였다..이젠 연락도 안받는다
7. 방송 언론
우리는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 지나지않아
궁금한 이야기 Y에 나왔다
그것도 거의 자살로
첨에 PD와는 타살의혹과 자살의혹을 같이내보내서 궁금증을 유발시켜 많은 관심을 끌기위함이었다 우리가족의 힘으로는 해결할수 없을것같아 도움을받고 싶었다
물론 확실하게 자살이라고 결정지어 나오진않았다
하지만 타살의혹은 모두 편집됐고 자살의혹만 모조리 다 나갔다 그 방송을 본사람들은
오빠가 자살한줄안다
8. 오빠의 상처
오빠는 희안하게도 머리 얼굴 만 다쳤다
뼈도 머리 얼굴뼈만 깨졌다
추락인데 목에실금하나 안간것이 말이나 됄까?그외에 다리 팔 도 너무나 말짱하다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의문이 많습니다
이제 곧 수사도 종결됄것같아요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많이 퍼뜨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하루빨리 진상규명 되길 바라고이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 글을 많이 퍼뜨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1090505280
저희 아빠번호입니다 도움 받고 싶습니다
문자로만 받습니다
전화는 모르는번호를 받지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