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는 늘 터프하게 높은곳 한번에 올라가 그러려니
했는데 쁘니가 변했어요~발톱만으로 커튼위를~
후덜덜....심쿵~@@@
단비는 아래로~위 아래~
둘 다 야생본능이 있는걸 깜빡 잊고 있었네요
무섭다~얘들아~ㅋㅋㅋ
그래도 항상 보살펴 주고 이뻐해줄께~
그래도 쁘니는 언제 그랬냐는듯 거울보고~
화장대는 앞으로 가도 되는데 왜 자꾸 옆으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면봉에 꽂혀서ㅠㅠ다 쓰러뜨리고~
그래도 발가락이 넘 기여우니까 용서해줘야죠 ^^
사랑한다~아주 많이~여러분도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