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한심했다
오로지 내가 자존심때문에 널 너무힘들게했음
친구한테 전해들으니까 나한테 미안한마음뿐이라고
그맘뿐인가 진짜로..?
나랑있을때는 한번도 진실성있게 웃어준적도없고
난 왜 쟤가 저렇게 웃음이 예쁜애인지 이제안걸까
오로지 내 자존심때문에 제대로 표현도못하고
다 귀찮아하고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넌 다른남자한테 갔지만
시간이지나도 잊을거같았지만
너의 빈자리가 너무크다..
너예전에 같이 피시방가면 테런하고
같이테런하자고 찡찡되던 너모습도그립고
그때 진짜 그때감정만섞여서 화냈지만
진심아니였어 진짜로
모든게 그립다
너에 웃음소리,같이 했던 게임,크리스마스때는어찌나
귀여웠는데..
내가해주지도 못한거 너가 다해주고
날이해해주던건 너뿐이였는데
우리부모님도 솔선수범 뒤에서 챙겨주던게
너뿐이였는데
내가 너랑헤어지고 다시여자사겼지만
정말너랑 엄청비교될만큼 다르더라
얘는이부분에서이랬는데?이생각밖에안들고
너 놓친거부터가 바보같다진짜
만약에 본다면 ㅇㄷㅎ 너 딴남자한테 갔지만
지금아무렇지않은척해도
속으로 항상 너밖에생각못하고
지금남친이 너울리면 다시 갈만큼 좋아하고
있을때 잘하라는말이 괜히있는게아닌거구나싶다
미안하고 사랑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