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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레기같은 새끼야
쥐뿔도 없는 나  그렇게 사랑해주고
내 존재자체로 아껴줬던 너를 버리고 갔지 ..
나 미치도록 피눈물 흘리고 있다
평생 벌 받을께
너 아팠던거 백배 스무배로 절대 행복해지지않고
그냥 이렇게 후회하면서 살께
미안하단 말도 미안해 
보고싶단말도 감히 할수가 없어 
어떻게 내가 너한테 그럴수 있었을까 ..
어떻게 ..

추천수34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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