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사는 27세 청년입니다
깊은빡침으로 인하여 글을 씁니다
저는 아버지와 거주하고있으며,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어 현금영수증을 항시 챙기는 사람입니다
평소 아버지는 버스를 이용하여 대구와 경기도를 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카드를 이용해서 버스를 이용하셔 현금영수증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2015. 02. 20. 금요일입니다
친척어른 상을 치르느라 제가 카드를 드리지 못했는데
이날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현금을 이용해서 집으로 가셨습니다
그런데 매표소에 계시는 분이 본인의 카드를 이용해서 표를 발급받고 아버지께 영수증을 드린겁니다
저는 자진발급 분 등록을 위해서 영수증을 확인하다가
알아차렸고 현재 깊은빡침으로 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솔직히 현금영수증 몇푼 챙기지는 못하나 그래도 쌓이면 조그마함 혜택이라도 보려고 노력하는데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참으로 실망입니다
어떤분인지는 모르나 카드실적에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니 세상 잘 살아가실겁니다
영수증은 제꺼지만 제 개인정보는 아니니깐 그냥 올립니다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