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지금 대학생때까지 계속 연락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엄마들끼리 고등학생 동창이여서 여행같은거 같이 많이 갔다오고 그랬지
근데 몇달 전부터 그 여자에게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고백할지말지 고민하는중이야
솔직히 좋아한다고 티는 전혀 내지않았던거같아
근데 친해서 오히려 고백하는게 쉬울수도 있지만 나는 너무 친해서 어려운거같아
그리고 아직 그애 마음이 어떤지조차 확인을 하지 못했어
그래서 이런 연애경험이 있는사람한테 조언같은것좀 얻을려고 왔어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