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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저친구가 어휘력이 부족한건지?

하오 |2015.02.26 09:54
조회 1,241 |추천 0

 

 

 

 

 

 

 

 

카톡내용 다 올렸습니다.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저친구 어휘력이 부족한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일단 저 카톡을 보면 첫번째로 황당했던게 수료식을 간답니다. 대한민국에

수료식이 군대수료식뿐입니까? 당연하단듯이 수료식이라고하면 군대수료식이지라는식의

저 말이 절 어처구니없게 했습니다.

그리고 전 군대를 08년도에 다녀왔기에 군대수료식이란 말 자체가 굉장히 생소했어요.

군대수료식? 근데 왜 민간인이 거길가지? 바뀐건가? 나때는 훈련소에서 훈련마치고 기껏해야

전화통화 3분?이 다였는데 이제 면회까지 되는건가? 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바껴서 이제 수료식하면서 짧은시간동안 면회가 가능해졌구나 라고 생각해서

결론은 면회간다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물어보니까 그게 아니래요;; 면회는 군대가서하는게 

면회라네요? ㅋㅋ 제가 면회의 뜻을 잘못알고있었나봐요. 면회란게 어떤 단체에 소속돼 있는

사람을 만나러 간다는게 면회 뜻 아닙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축하하러 간데요;

당췌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수료식하는 친구 축하해주러 면회가. 이렇게

말했으면 바로 알아들을말을 저렇게 말합니다.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겁니까? 아니면 저친구가 어휘력이 부족한겁니까?

제가 지금까지 저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저렇게 이해하지못할 상황을 몇번 겪었어요.

그럴때마다 제가 말좀똑바로 하라고 했는데 제가문제인건지 저친구가 문제인건지

이제는 한번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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