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발사대
290피트 크기의 물탱크에 35만 갤론의 물을 담아두고 있다가
우주선 발사 수초전에 지름 7피트의 관을 타고
엔진점화 약 7초전 내뿜기 시작하여
작동후 15초만에 모두 비워버린다
사용인 즉슨
바로 발사 할 때 소음때문인데
이것을 사용한 후에 소음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위성에서 바라본 지구)
유령을 닮은 가스 성운
생을 마감한 별의 절규가 아닐까요?
아름다운 장미성운
저 가스들은 신성(新星)탄생의 모태이며 우주 생면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갓 태어난 별들
플레이아데스 산개성단입니다
폭발하는 초신성
이 찰나의 순간에 내뿜는 에너지는 태양의 100억년간 뿜어내는 에너지와 비슷합니다
(계란 노른자같네요ㅋㅋㅋ)
'밤하늘에 별을 따다 너에게 줄래~♪'
(우주정거장 일출)
(Hi~)
우리나라 해가 떠오르는 성산일출봉
(미스테리 미국버클리 구덩이[Berkeley Pit] )
버클리 핏이라고 불리는 이 거대한 구덩이는
미국 몬타나 부트에 위치한 구리 광산이 폐쇄된 후 남긴 것이다
너비는 2.4km이고 깊이는 1,771피트(540m)에 달한다
약 280m높이까지 산성 물이 차 있는데 카드뮴과 비소 등 위험한 중금속과 화학 물질이 녹아 있다
이 거대한 구덩이는 애물단지임에 분명하다
Berkeley Pit은 23제곱마일을 덮고 있으며
표토와 광산에는 알루미늄과 카드뮴, 납을 포함한 중금속에 비소가 있다
그 피트의 물은 독성이 너무 심해
1995년에는 이 물의 노출로 342마리의 눈거위(snow goose)가 죽었다
목욕통을 닮은 1,771피트 깊이에는 광산의 모든 지하 배수갱도가 있다
매일 200만 갤런의 지하수가 이 피트로 유입된다
1955년에서 1982년까지 지하자원을 채취하기 위해 파낸 광산은
이제 엄청난 규모의 오염 물질 구덩이로 남아 있게 된 것이다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바라 본 거대한 폐광의 모습이 충격적이다
오늘 판이 너무 심심한거 같아 심해어도 넣어봤어요^^
짤막하게
(심해어들)
Giant red mvsid
Midwater iellv
Predatory tunicate
(이거 뭔가 귀엽다^^ "오오오!~하늘이뿌다" )
출처:[밤놀닷컴]신비미스테리 - ★★10탄 우주의신비,실제버클리구덩이http://bamnol.com/?mid=mystery&page=51&d0cument_srl=9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