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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의 무책임한테도

딩고 |2015.02.26 11:31
조회 268 |추천 0
제가 2월3일날 위메프에서 해외직배송 운동화를 주문햇습니다 하지만 개인사정으로 4일날 취소문의를햇구 취소됫다구 확인문자와 환불문자가와서 취소가 됫다구 생각을 햇죠 그런데 2월 12일날 운동화가떡하니 배송이 된겁니다 그래서 혼자 이건머지하구 고민을햇죠(위메프에서 잘못보낸건가 혹시나하는 누군가가 제가 카톡으로 자꾸올려노닌깐 사준건가 하는 망상을꿈꾸기도...) 하여간 혹시몰라 잘못보낸거면 건들면안되 닌깐 연락이오겟지 하고 설 연휴까지 기다렷습니다 하지만 연락도없구 신발은 잇고 그래서 정말 누군가가 선물한건가하구 혹하구 설연휴에 신어버렷죠 근데 어이쿠 2월23일날 잘못배송햇다구 전화가 왓습니다. 상담원이.. 참어이없게도 처음엔 무지친절하더니 저위에얘기햇더니 바로 목소리 돌변 하더니 당담자가 따로잇다고 하더라구요 나이키사와 애기를하구 연락을준다 하고 끊엇습니다..그러구 다음날 아무내용도없이 2~3일안으로 택배기사가 반송처리하러 들린다구 문자만 턱날라오더군요 제가 신발을 한번신엇다고도 얘기를햇구 선물인줄알앗다고도 얘기를 햇습니다 그럼 최소한 신발이어떤상태인지 이러이러한 상태이니 양해좀부탁드린다던지 전화 한통화 해주는게 어렵습니까? 그냥문자3개보내고 연락도없길래 1:1문의로 저의 깊은개빡침을 남겻죠 주소도 안남기냐고 확인하구 문자 보내라고 그랫더니 답글에다 친절히 주소남겨주고 문자로는 택배기사가 지연이되 1~2일늦게가겟습니다이따위 문자나주고 후아 제가 진짜 저옹호하자구 글올리는것도아니구 물론신발을 확인 안하고 신은 제잘못 인정합니다 하지만 위메프쪽에도 처리미숙이 잘못된건 맞지않나요? 전화로는 욕도 소리지르지도안고 얘기만 햇는데 자기들끼리 진상손님이라고 판단을한건지 머한건지 제대로 얘기도 안해보고 저따위로 행동하는 하.. (저진짜 인터넷이든 홈쇼핑이든 매장가서 구매하든 뭐 하자가잇어도 귀찬아서 반품 단한번도 안해본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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