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주일정도된 남자사람입니다.
5년의 연애동안 제 여자친구가 많이 지쳤었나봐요..
둘다 20대 중반이구요.. 매번 싸우고 나면 이야기를 다시하는데 여자친구는 저에게
이것만큼은 바꿔줬으면 한다는 그말을 5년동안 한것같네요... 엊그제 놓치면 너무 후회할것같아서
다시연락했더니 또 말로만 변한다고 할것같다고.. 지쳤다고.. 여기서 그만하자고하네요..
여자친구도 저를 좋아하고..저도 여자친구를 좋아합니다. 저를 정리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단지 계속반복되는 일 때문에 지쳐서 더이상은 만나려고 하지않는것 같아요..
어느정도 시간이있다가 다시연락해볼까요...? 아님...그냥 이대로 저도 마음을 접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