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시만,
잠시만 시간내주셔서 제 얘기를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레고리에 맞지않는 글도 죄송합니다.
이 카테고리가 가장 많이 보시고, 조언을 잘 주시는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가 제천 리O 포레스트 해브나인에서
잃어버린 분실물을 찾고자 입니다....
2015년 2월 26일에 놀러갔다가 커플반지를 분실했습니다.
둘 다 대학생으로 개강전 잠깐의 휴식을 갖고 싶어
소셜커머스에 올라온 티켓을 구매하여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재밌게 놀고, 좋은 추억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실외, 실내스파를 이용하고 찜질방으로 가기 위해 찜질복으로 갈아입을때
로션을 바르면서 락커룸 바닥에서 잠깐 반지를 뺐습니다.
순간적으로 반지를 뺐다는 사실을 잊어버려 락커룸 바닥에 둔 채로 찜질방으로 들어갔고, 이때가 저녁 6시 30분 정도 였습니다.
반지가 없다는 사실은 밤 10시쯤 서울에 와서야 알게되었습니다.
바로 리O포레스트에 전화했지만 해브나인 운영시간이 끝나
다음날인 오늘 다시 전화를 걸어 분실물은 없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당연히 잃어버린 제 잘못이 큽니다.
하지만, 제게 너무 소중한 반지라 가져가신 분에게
꼭 제 얘기가 닿고자 글을 올립니다.
반지는 안에 SH♡SY 가 새겨져있고, 외관의 모습은 사진과 같습니다.. 반지가 14K라 파셔도 돈 안돼요.. 제발 돌려주셨으면 합니다.. 묻지도 않고 사례 하겠습니다.
지금 너무 손가락이 허전하고 마음도 허전해서 눈물만 나옵니다.... 제발 돌려주세요..
연락은 네이버 여우야, 파우더룸, 레몬테라스에 올린 글에서 쪽지로 부탁드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보신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