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마치 분신처럼~
내 안의 문신처럼~
늘 함께 하는 것만 같은 감독과 배우들!
영화계 페르소나 특집!
팀버튼-조니뎁
좋은 느낌으로 괴짜인(ㅋㅋ) 이 두 사람이 만나니 시너지 대박!
장르불문하고 두 사람이 함께 하면 다 재밌쟈나
빨리 둘이 또 작품 찍었으면 좋겠쟈나
봉준호-송강호
살인의추억부터 괴물, 설국열차까지!
둘이 함께 한 작품은 다 대박났지!
오랜만에 살인의 추억 한 번 더 봐야겠어!
윤종빈-하정우
대학동기인 이 둘! 둘이 만나면 영화얘기만 하루종일 한다더니..
그래서인지 작품궁합도 참 좋다!
특히 용서받지 못한자는 윤종빈 감독의 졸업작품이라는데
ㄷㄷ 졸작이 저렇게 퀄리티 좋아도 되는거임..?
닐 블롬캠프-샬토 코플리
닐 감독과 샬토는 둘 다 남아공 출신!
디스트릭트9의 모티브가 되었던 닐 감독의 단편영화에서
샬토는 제작을 맡고 작은 역할로도 출연했었음!
이 둘은.. SF영화계의 환상의 짝꿍이랄까..?
사실 샬토 코플리는 닐 블롬캠프가 좋아하는 이웃집 형이었고
닐감독의 첫 회사의 사장님이었다고.. ㄷㄷ
전회사 사장님을 꼬셔서 배우를 시키다니 대다나쟈나!!
디스트릭트9와 엘리시웅메서 환상호흡을 보여준 이 둘이
이번엔 새롭게 만났다고 함!
3월에 개봉하는 채피에서 로봇으로 만났다!! ㅋㅋㅋ
채피는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감성탑재로봇 채피와
로봇의 진화를 통제하기 위해 채피를 파괴하려는
인간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과연 샬토코플리가 연기하는 로봇 채피는 어떤 모습일지 완전 기대됨!
아이맥스로도 3월 12일에 개봉한다는데 완전 빨리 보고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