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즐설 보내셨나요?
톡을 즐겨보고 톡으로 하루에 한번씩은 꼭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흔녀 1人입니다. 긴 연휴를 보내서 그런지 전 아직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데 다들 어떠신가요?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저는 쓰나미와 같이 몰아치는 일에 파묻혀 이제서야 톡에 글을 남기게 되었답니당-ㅠ
이번 설은 긴 연휴 덕분인지 인사드릴곳과 받은 곳이 너무나 많았는데요~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문화가 빈손으로는 그냥 인사를 드리지 않는 문화가 아닌지라 이번 설은 특히 참많은 설선물을 받았답니다~.
종류도 가지각색이었는데요. 참치,샴푸,세제, 과일 등등,,,
역쒸 한국은 주거니 받거니 문화입니당-ㅋ
그 중 청**에서 나온 선물세트는 열어보는 순간!! 이걸 버려야되나마나 고민에 빠졌답니다.
제품 중에 하나가 날짜가 지났더군요. 다른 제품들의 날짜는 괜츈하였지만 그래도 이 찝찝한 마음은 가시지가 않습니다. 제가 구매한 물건이면 교환을 하겠는데요,,
이건 머 선물받은 물건이 저러니 교환도 안되고 더군다나 다른제품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더더욱 찝찝합니당 ㅠ~
여러부~운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소금 날짜가 지나있더군요,,,
선물을 받긴받았지만 찝찝한 마음에 그대로 놓아두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제품들의 날짜를 확인하였으나 다행히 괜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