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은 솔직히 랩에 관련된것도 아니고 그저 발라드 아이돌 그룹의 아이돌 보컬일 뿐임
랩에 무지한 아이돌 보컬이 버벌진트 동료 역할로 나온거잖아 .. 보컬 역할로 근데 거기서 임슬옹이 수년간 랩을 해온 프로 최소 준프로들을 평가한다는게 납득이가?
이건 아마추어 슈퍼스티K가 아니고 앨범작업을 하는 프로들의 경쟁이야
제시 타이미 이런 애들은 랩을 얼마나 오해했는데 임슬옹이 나와서 한다는 말이라곤 AOA짱 영어라서 못알아듣겠어요 이런거면 참가자들은 뭐가되
악마의편집이 있더라하더라도 많은 대중들이 임슬옹이 편애를 하는걸로봤다면 그건 임슬옹이 편애할 의도가 약간이나마 있았다는 거지 편집탓으로 돌리는건 핑계밖에 안되지 .
상황을 바꿔서 보컬에 무지한 아이돌 랩퍼가 나가수 심사위원으로 나와서 김범수 나얼의 창법이나 발성을 지적한다면 그 누가 납득할수있을까 ?
분명 심사위원은 힙합계의 선배인 버벌진트였고 버벌진트는 타이미를 지지했는데 임슬옹은 랩을 들어보기전부터 지민 언급만 계속했잖아 .
이건 참가자들 그리고 힙합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수치스러운 일이지
편애도 문제지만 임슬옹이 심사할 자격 자체가 없다고봐
그저 같은 곡의 참여하는 보컬로서 이런 목소리가 어울리겠다는 의견정도도 아니고; 제시 타이미 치타 등 전부 참가자이기 전에 가수고 프로인데 존중해줘야지 자기 분야에 무지한 사람한테 평가되는거 자체가 너무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