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회장_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환경정화활동"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장길자회장_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받는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 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심장병·난치병 어린이, 불우이웃, 재난피해민 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캄보디아, 가나, 케냐, 네팔 등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저수시설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인들이 발벗고 나섰다. 환경오염을 막고 인류의 복지를 이루고자 세계인들이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함께 환경정화를 펼쳤다. 글로벌 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주최로 29일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 ‘2012 세계 클린월드운동’이 바로 그것이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서울강북중부 연합회는 직장인, 대학생, 중고생, 주부, 부모님과 함께 나온 아이들까지 1000여명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성동구 소재 서울숲 공원 구석구석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깨끗하게 청소했다. 아울러 ‘지구에 희망메시지 보내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화창한 봄날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에게 클린월드운동의 필요성을 각인시키며 동참을 촉구했다.이상묵 시의원과 공원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하여 환경정화활동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인간이 만든 산업발전으로 인한 공해와 기후변화는 악순환의 과정인데 선순환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결자해지 차원에서 우리 스스로 풀어가야 한다. 이런 면에서 많은 단체가 있지만 오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행사에 참여해 보니 남녀노소 모두가 환경에 관심을 갖고 많은 분들이 참여한다는 사실에 굉장한 의미가 있는 같다”고 말했다.
환경전문가들은 “오랜 기간 사람들에 의해 오염되고 병든 환경은 몇몇 사람들의 캠페인, 법적 제재 등으로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의식을 갖고 환경 보호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활동이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호응을 받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다.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영국, 멕시코, 필리핀, 몽골 등 곳곳에서 이들의 다양한 활동을 TV, 신문, 라디오 등을 통해 보도하고 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누구나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지만 많은 사람이 동시에 작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세계가 깨끗해질 수 있다”며 “세계인들이 클린월드운동에 함께 동참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사랑의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2/04/30/20120430020506.html
장길자회장_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환경정화활동"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