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고싶다
인제 헤어진지 4 개월 ...
이제나 저제나 너의 연락을 오매불망 기다리며
오늘도 그 힘으로 살았다
너의 사소한 일상을 너에게 들엇던게 그렇게 행복한건지 몰랏는데 요즘 너무나도 절실히 깨닫고 잇어
너가 이제는 친구로도 못볼것 갓다고 햇을때
그래 넌 친구로 생각하고 난 널 좋아할텐데
어떻게 친구가 되겟어
그건 내 욕심 일뿐이겟지
친구들이나 사람들에게 너 욕을 하진 않앗지만
속으론 나쁜년 썅년 이라며 욕햇엇어
그래도 원망을 그렇게해도 돌아오는건
너가 없는 그리움 뿐이네
내가 지금 정말 화가 나는건 내가 이런 상황을 다만들어 놓은거야
딱 4년이야 딱 4년만 기다릴거야 그 이후론...
기다리지 않을거야
그안에만 돌아왓음 좋겟다
널 만나면 한마디 하고싶다
정말 보고싶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