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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17세 소녀가 당한 성고문

공미니 |2015.03.01 12:03
조회 28,180 |추천 583

그 날의 진실

 

17살 소녀가 당한 성고문



故 유관순 열사


 (1902 ~ 1920)


 


 

서대문 형무소 검거 당시 17세



 그녀 또한 헌병대에 체포되어


징역 살이와 함께 모진 고문을 받게 된다

 



 

일본은 17세 소녀의 면도칼로 귀와 코를 깍아내림


 

입과 호스를 연결하여 물 주입 - 결국엔 몸의 일곱 구멍으로 다 흘러나옴


 


<유관순이 받은 고문 기록>

 


1) 머리에 콜타르를 발라 가발 벗기듯 머리 가죽을 통째로 벗겨냄


 2) 펜치로 손톱과 발톱을 강제로 뽑음


 3) 위와 호스를 직접적으로 연결시켜 뜨거운 물, 변, 다수의 칼날들을 강제로 투입


 



 

6) 달군 쇠로 음부를 지짐


 7) 다른 독립 열사들 앞에서 칼로 양쪽 가슴을 도려냄


 

8) 물이 든 독 안에 알몸으로 가둔 후 미꾸라지를 풀어 놓음


(미꾸라지는 구멍을 찾아 들어가려는 습성이 있음)

 



 

9) 사람이 간신히 틀어갈 수 있는 나무 상자에에 긴 대못을 박아놓고 3일간 가둬놓음


10) 상채를 벗겨 채찍으로 후려침


 

11) 많은 일본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목에 개줄을 묶은 채 네 발로 기어가게 함


 

이 밖에도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잔혹한 성고문>


 

당시 나이 만 17세


여자로써 특히 치욕적이라 할 수 있는 성고문들 중


유일하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고문


 


 

바로 "미꾸라지 고문"


일본의 잔인한 성고문들 중에서도 가장 최악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일본의 필사적인 은폐 작업으로


 

현재 정식적인 고문 기록에 빠져 있음


 


미꾸라지 고문을 간략하게 설명한 그림


 미꾸라지는 습하고 어두운 곳을 좋아해



구멍이 있으면 비집고 들어가려는 습성이 있다.


일본 고문관은 이러한 미꾸라지의 습성을 이용해


그녀를 알몸으로 독에 가둔 후 물에 미꾸라지를 풀어 넣었다


고작 17세의 소녀가 당했던 성고문들...


 


 당시 고문으로 부어있던 그녀의 얼굴을


 3D 입체 그래픽으로 복원한 모습


 

<다만 내 조국, 내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소녀>

 



 

그녀가 고문으로 병을 얻자 새로 묵게 된 독방



제대로 누울 수 조차 없는 열악한 환경을 보여준다


 그리고 마침내


 1920년 9월 28일


 


 모진 고문을 견디지 못한 그녀는


 결국 18살의 곷다운 나이에 서대문 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한다


  


사인은


 무차별 성폭행으로 인한 자궁파열

 


당시 유관순 열사의 시신은


 

자궁과 방광이 파여되어 중상을 입었으며

 


머리와 몸통, 사지 등이 여섯 토막으로 잘려 있었다


 

또한 고문의 흔적으로 코와 귀도 없었다


 


 

이화학당 교장이었던 미스 프라이스와 미스 월터가


형무소장에게 시신 인도를 요구했을 때에도,

 


일제는 시신 상태를 세상에 알리지 말 것 등의 조건을 붙여


마지못해 석유상자에 넣어 시신을 넘겨줄 뿐이었다


 


<유관순 열사의 유언>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은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동영상링크 : http://www.gongmini.com/gongpo/403080

추천수583
반대수2
베플감사합니다|2015.03.02 00:36
정말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있는 이유. 독립운동가 분들의 투철한 애국 정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것. 본받고 항상 가슴 한 켠에 두고 살겠습니다. 부디 생전에 아프고 나쁜 기억은 버리시고 당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점만 꼭 기억해 주세요. 위에서도 아프지 마시고 잘 지내주세요... 감사합니다
베플|2015.03.02 01:50
시발 내가 일본인 친구가 있었거든? 엄청친했고 개념도 박힌 애였는데 어쩌다가 하지말아야될 역사 문제 얘기나와서 지금 서로 갈라섬 ㅋㅋㅋ 아는척도안함 걔가 뭐래는줄 앎? 이미지난얘기 꺼내서 뭐하냐고 오래전얘기 해서 뭐 달라질거있냐 이러더라 씹노답
베플|2015.03.02 01:48
왜 항상 이런 글에는 조회수랑 추천수, 댓글수가 형편없는지....? 우리나라를 위해 힘쓰신 많은 분들,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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