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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서죽고싶다진짜

따라흐지말... |2015.03.02 04:21
조회 2,860 |추천 7

여기다가는 글처음쓰는데

내가 올해18살이야 16살중3여름방학때가
163에 74엿다가 4달걸려서 65만들어가지고
고등학교올라갓거등 ?


내가 워낙먹는걸너무좋아해 단거말고
라면 치킨 피자 밥 . 밥이적인데 밥을너무좋아해

그래서 남들4달20키로뺄거 난 7키로밖에못뺏어

그러다가 고1가서 처음으로 남자랑썸도타고그랫다?ㅋㅋ진짜추억이다 어후 그뒤로 여름방학때까지는

더줄면줄엇지 늘지는않았어


근데 여름방학끝나고 갑자기 미친듯이식욕이돋으면서 난리나는거 조금조금 찌다가 내일부터해야지 오늘만먹고 이런거지같은생각가지고있다가
지금 고 2 인데 83을찍었어


거의20키로요요지 반년동안 내가생각을했는데

이게 사람이가능한게아니거등?...
반년동안20이면100찍는건 금방일테고

지금 후드도못입고 셀카예전에많이찍었는데
지금은 찍어도 얼굴각이사라져서 갤러리도텅텅빔..

정말살빼고싶은데 3일잘하다가 그뒤로
순식간에 갑자기 무너져버려


나정말 빼고싶은데 입으로만이러는내가너무싫어
식욕억제제도 생각해봤는데
부작용있다해서 무섭고 운동이랑식단으로빼고싶어 엄마랑 항상살때문에 트러블생기는데

딸낳으셔가지고 이쁜옷도못사주는 엄마한데
너무죄송하고 그냥 죽는게답같고

자신감도없어지고 정말 너무힘들어
추천수7
반대수5
베플|2015.03.02 09:27
익친같은곳 아니니 예의부터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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