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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들 잘 들어라.

ㅋㅋ |2015.03.02 10:21
조회 1,231 |추천 2

인간은 이성애 부(50%) 모(50%)의 유전자를 출산(정자╋난자=여성 자궁 출산)을 통해
자식에게 물려준다.

동성애자들은 이성애가 이성애를 좋아하고, 동성애가 동성애를 좋아하는 게 잘못이냐?
-> 말 그대로 보면, 문제없다. 하지만, 이성애 부모가 동성애 유전자가 없어서
자식에게 물려줄 수 없다. 그래서 동성애 자식을 둔 이성애 부모도 이해 못한다.

어떤 동성애자는 이성애 부모가 본인을 이해했단다.
-> 자식이니까 억지로 이해하는 거지, 동성애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게 아니다.
왜? 동성애 유전자를 물려준 적 없기 때문이다.
동성애자 자식도 동성애 사실을 고민하고 이성애 부모에게 커밍아웃한다는 말은
이성애 부모는 동성애 유전자가 없다는 방증이다.

동성애도 인공수정을 통해서 자식을 낳는다?
-> 정자 기증╋레즈비언(난자)은 출산가능. 게이(정자)╋대리모(난자) 인가?
이것도 결국 정자╋난자=자궁 출산인 이성애 출산 방식이다.
왜 가능해? 게이의 정자, 레즈비언의 난자는 이성애 부모가 출산을 통해서 이성애
유전자를 물려줘서 그렇다. 그리고 인공수정으로 출산하면, 완정한 양성애는
아니지만, 양성애 지 왜 동성애야?
이성애 부모가 동성애 유전자를 물려줄 수 없기 때문에 최근에 동성애 유전자가
인공수정을 통해서 자식에게 100% 물려준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래서 동성애는 소수일 수밖에 없다.

자식 얘기하면, 동성애자들은 이성애자 독신들을 거론하는데,
-> 동성애자 주장대로, 이성을 좋아하는데 실패했고, 동성만 좋아하고 동성과 성관계 하는
선천적인 본능이라고 주장하는 거와 다르게, 독신은 본인이 선택한 것이지,
독신을 선택했다고 성 정체성이 바뀌는 게 아니다. 자식을 낳기 위한 정, 난자를
물려받은 이 땅의 모든 동성애, 이성애자를 말하는 것이며,
그래서 동성애자는 아무 쓸모없는 정, 난자를 왜 갖고 있는지 설명해야 한다.

이성애 유전자라고 말하면, 동성애자는 그런 유전자가 없다고 말한다.
-> 이성애 유전자가 없다면, 동성애자는 태어날 수 없다.
이성애 부모가 자식에게 자식을 낳으라고 이성애 유전자를 물려주고, 그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식이 남, 여의 신체로 서로의 이성을 좋아하게 태어난 건 당연하다.
동성애자는 이성애와 같은 남, 여의 신체로 정, 난자를 갖고 있는데, 좋아하는 상대가
동성이라는 말은, 신체가 만들어진 후에, 감정 영역에 오류가 발생한 걸로 보인다.
그래서 후천적일 가능성이 크다. 감정은 뇌와 관련된 부분이라서
간단한 문제로 안 보인다.
감정의 오류를 바로잡을 날이 반드시 올 거라 믿는다.

추천수2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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