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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했는데 술마시러 나간 남편

꼬냉이 |2015.03.02 23:34
조회 28,682 |추천 57
오늘 예정일보다 빨리 제왕절개로 둘째 아이를 출산 했습니다.
큰아이는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께 맞기고 병원에는 친정 엄마가 와계세요.
와이픈 애 낳고 누워있는데 자기는 나가서 친구랑 선배랑 술마시네요.
챙겨줄꺼 챙겨주고 장모님계시니 나온건데 머가 문제냐고 하네요....
하..... 웃음만나오네요..정상인겁니까 저사람..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댓글 남편한테 보여줄 생각 입니다.
추천수57
반대수8
베플|2015.03.03 07:16
또라이에 이기적인 놈이네요. 시부모돌아가시면 친구분들이랑 술마시러가세요. 아니면 그러면안돼지만 남편수술할일생겨서 수술받으시면 챙겨줄거챙겨주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가세요. 챙겨줄거챙겨줬는데 뭐가잘못된거냐고 꼭 말하시구요. 그리고 남편분아! 욕도아까운데, 너 그렇게살다 늙어서 니마누라한데 당하면서살아라. 뿌린데로 거두는거다
베플ㄴㄴㄴ|2015.03.03 09:33
화내실 필요 없어요. 남자집안에 행사 있으면 그때 님은 아이들 맡기고 술 마시러 가면 됩니다. 식구들이 모이니 아이들 돌봐줄 사람도 많고 음식도 나가서 사먹으면 되는데 머하러 님까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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