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사랑의 헌혈캠프운동:)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캠프운동 경기북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회원과 경기지역 주민 1000여명 참여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경기지역에서 1000여명이 나섰습니다. 11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용인, 성남, 분당, 의정부, 이천, 여주 등 경기북부지역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과 주민들이 용인시청 문화센터에 마련된 임시 헌혈장을 찾아 헌혈에 동참했습니다.헌혈하나둘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2004년부터 국내외에서 전개하고 있는 생명나눔 캠페인입니다.
비가오는 날씨임에도 한 생명을 살리고자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헌혈캠프운동에 참여한 경기북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회원과 경기지역 주민분들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이번 전세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헌혈하나둘운동으로 7월 한 달 동안 한국과 미국 등 세계 곳곳에서 각계각층이 헌혈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 로스앤젤레스,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로마, 멕시코 푸에블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지에서 해외에서도 헌혈이 이뤄졌습니다. 이외에도 서울, 인천, 부산, 전주, 강릉, 청주, 대구 등 국내 각지와 영국, 호주, 일본, 필리핀, 싱가포르, 네팔, 뉴질랜드,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스페인, 베트남, 남아공 등 각국에서 헌혈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헌혈하나둘운동 소식을 듣고 이천에서 왔다는 이춘식(47)씨는 “작게나마 남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자부심이 느껴진다”며 “자녀들에게도 헌혈을 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네~저도 해봤는데요^^ 정말 적극 추천해요! 생각보다 아프지않고 뿌듯한 일이더라구요 ㅎㅎ
용인 수지에서 온 정은영(29)씨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자’는 취지가 좋아서 왔다”고 했습니다.사랑의 마음이 없이는 할수 없는 일!! 바로 헌혈운동이죠^^“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어보니 어머니의 사랑이 온몸으로 느껴진다”는 정씨는 “나도 그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헌혈에 참여했습니다.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맞아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행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회원들의 헌혈하나둘운동은 피가 부족한 환자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답니다.
여주에서 온 조영란(31)씨는 “이렇게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환자 분들도 힘내시고 빨리 완쾌되시면 좋겠다”고 격려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이번 대규모 헌혈을 통해 경기지역 일대의 혈액부족을 해소하는 한편, 백혈병과 암 등 난치병 환자와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헌혈은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7월 한달 동안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대규모 헌혈봉사캠페인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습니다. 경기북부지부 박노균 대표지부장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세계 사람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고 갈수록 각박해지는 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된 범세계적인 생명나눔운동”이라고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사랑의 김장 나누기, 세계 아동·청소년·노인복지, 농어촌일손돕기, 재난피해민돕기,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설치, 환경복지운동인 클린월드운동 등 다방면에서 세심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지난 5월에는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로 투발루 국민 등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세계 기후난민들을 도왔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은 환경보호활동에 적극적인 대학생들을 격려하고자 6개국 대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경기북부]사랑의 헌혈캠프운동:)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2/07/11/201207110225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