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담임이 미술인데 자습을 미술실에서 하세 됬단 말이야 학기초라 자리를 몰랐는데 자리배치된데를 알고보니까 히터 직빵으로 내려오는곳ㅋ
내가 비염이있고 먼지있으면 기관지가 되게 간지럽고 재채기하고 장난 아니거든 근데 얼마전에 필터청소했는지 막 간지럽긴한데 그리심하진 않더라구ㅎ정수리로 뜨뜻한 바람 쏟아지니까 공책 머리위에 얹어서 약간 몸을 구부리고 선생님이 말해주시는 주의 사항 듣고 있었지 이인간이 약간 깐깐하거든 그러다가 질문있니? 하길래 이때다싶어서 나 자리좀 바꾸면 않되냐고물었지 눈알이 말라가는것 같다고 근데 쌤이 몇일만 참으라고 쫌있음 히터 안틀어 줄꺼라고 꽃샘추위 지나면 날씨많이 풀리니까 그래요 그럼....ㅠㅠㅠ할려했는데 나는 그때 무지 힘들었거든 나한태 최악의 기후?상태? 이런거였거든 그래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아,진짜 않되여???했지 근데ㅋㅋㅋㅋㅋ나랑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애가 아 걍 참아ㅡㅡ이러는거야 완전 띠껍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어이털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비염있다했잖아 한달전쯤에 한약도 지을겸 한의원갔는데 거기의사가 나더러 관리잘하라고 잘못하면 천식으로 빠진다고 하길래 관리열심히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지기 뭘안다고ㅋㅋㅋㅋㅋㅋㅋ저년은 작년에도 그랬어ㅋㅋㅋㅋㅋㅋ페북이름을 실수로해서 이름성 이렇게 되게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내가 성이 이씨거든 그걸로 지친구들한태 어그로를 끄는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개짜증나서 써봄 읽어줘서 고마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