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퓨터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손님이 한분 와서 인터넷으로 이제품을 보여주며 이것 괜찮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은 사양이다라고 알려주니 그 자리에서 바로 주문을 하더라구요......
음....머 물어보는 것 까진...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남의 사업장에서 다른 사업장의 제품을 사는것이.......
이게 정상적인가요? 아니면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건지..
참.....요즘따라 이상한(?)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