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결혼2년차 주부입니다.
이런데 글올리는것도 지금쪽팔리고힘들지만 왜무엇때문인지 조언좀얻고자 올립나다..
15개월된딸아이가있구요 저희남편이정상같지않아요
저에게결혼전부터 너무잘했던지라 저는 이사람이면된다싶어 결혼식올리기전 애부터갖어 신혼은 못즐겼지만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돈도해푸게안쓰고 모생활비 어디다썼고 모했고 그런거 관심없이 너하고싶은데로해 하며 참착한남편인데 이번년도 2월 우연히시댁에갔다가 제폰배터리가없어 밤에잠이안와 남편폰으로 인터넷이나해야겠다싶어 만지다 우연히 틱톡을받습니다 근데 여러명에여자들과채팅한 게있더군요 이뿌다 어디사냐 친하게지내자 가까운면보자 저는 너무화나도 시댁이니 티내면안될꺼같아 티안내고 이제 집에와서 막따졌죠 미안해하더군요 근데내가바람핀것도아니고 여자아니라고 몬소리냐고 난리를쳐쪼
근데 알고보니 트렌스젠더 카페에가입해서그냥호기심에그랬다더군요 어쩌겠어요 용서하고 넘어갔죠 그러고 한달지나 또우연히 폰만지다 아직도 그사이트에탈퇴도안하고 자기얼굴사진까지올리며 시디 쉬멜친구구해요 이렇케올렸더라구요 그래서저는또 그뜻이몬지찾아받죠 아주과관이아니더라구요 이젠 남편이더럽다고까지생각돼요 두번이나이런짓하는 남편어케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