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돈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이런 년들이랑 결혼해서 문제 생기는 글들이 심심찮게 보이는데
결론은 맨몸으로 오는 거지년들이랑은 절대 네버 결혼하지 말아라
그 이유는
1) 돈이 없는 거지라서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거지근성이 문제다. 그 거지 근성은 결혼내내 열등감의 원인이 되고 친가에 대한 적대감으로 자주 표출된다
2) 집도 가난하고 모아둔 돈도 없다는 건 진짜 대책 없는 인생이란 얘기다. 경제력. 생활력 씹헬이고. 그년 만의 문제가 아니고 딸년 시집 자금 하나 못 마련한 애미애비의 무능한 거지근성도 원인이 된다. 제대로 된 집안이면 가족이나 형제가 십시일반 갹출하건, 부모가 살던 집을 줄이건 체면치례할 정도의 기본 결혼 자금은 보태는게 사람의 도리다, 그 도리를 못하는게 무책임한 거지근성이다. 그걸 못하면서 남의 귀한 자식에게 딸을 맡기는 건 극악의 거지근성이다.
3) 가난한 집에서 자라면서 어른이 될때 까지 스스로 결혼자금 하나 못 모은 년이면, 조난 게으르고 사회생활에 있어서 문제가 높을 가능성이 99%다. 대부분 이런 부류가 성격 파탄자가 많고, 미래를 게획 하지 않고 막사는 인생일 가능성이 높다.
4) 전적으로 남자만 의지한 결혼 샐활을 시작할 경우, 남자가 너무 힘들다. 이런 년들이 맞벌이할 가능성도 희박하고, 또 이런년들이 시집 어렵다고 통장에 구멍내면서 처가집에 돈 보내는 경우가 많다. 결국 시댁에 잘해도 그건 남자가 뼈빠지게 번돈이고, 그냥 거지년 하나 데리고 먹여살리려고 결혼하는 거니 절대 피해라
결론
집이 아렵다고 그리고 모아둔 돈이 없다고 빈손으로 시집 오는 거지년들의 거지근성은 결국 남자의 피를 마르게 한다.